날이 너무 좋아서..
단
단아 (59.♡.196.7)
2024년 5월 19일 PM 04:27 · 수정됨(05. 22. 22:36)
조회 448 공감 0
퇴근후 집에 안가고 카페에서 봄날을 만끽중입니다.
늘 연필이랑 종이는 들고 다니기에
간단하게라도..오늘도 1일 1그림합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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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24.05.20 · 106.♡.23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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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아
→ 벗님 작성자
24.05.20 · 49.♡.59.243
오..제 목표점이랑 비슷하네요. 전 작가가 목표는 아니지만. 매일 그리자가 목표에요. 어제 오늘은 라넌큘러스 4송이째 그리는중인데..다 망쳤어요. 그래도 하다보면 되겠지 심정으로 ..ㅎㅎ -
벗벗님
→ 단아
24.05.20 · 106.♡.231.242
미리 싸인을 받아놔야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emo:damoang-emo-029.gif:50} -
단단아
→ 벗님 작성자
24.05.20 · 49.♡.59.243
{emo:onion-001.gif:50} 그...오버십니다...ㅎㅎㅎ -
큰큰별큰곰
24.05.22 · 70.♡.39.110
1일 1그림!! 진짜 본받아야 하는데.. ㅜㅠ 예전에 한참 해보려고 노력하다가.. 요즘에는 못하고 있다죠 ㅜㅠ 저도 항상 그림그릴 준비를 하고 다녀야겠습니다! 멋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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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외국의 유명한 여류작가에게 기자가 물었답니다.
'굉장한 작품들을 꾸준하게 발표하고 계신데, 어떻게 그런 작가가 되신 건가요?'
그 작가는 이렇게 답했다고 합니다.
'저는 글 같은 거 아무 것도 쓸 줄도 모르고, 소질도 없고.. 그랬습니다. 그저 "오늘 한 페이지만" 채워보자는 심정으로
그냥 낙서처럼, 습작처럼 그렇게 하루에 한 장을 채우는 게 고작이었습니다.
그렇게.. 한 페이지씩 썼던 노트가 이렇게 높게 쌓일 정도로 OO권이 되었는데.. 어느 날부터.. 작가라고 불리고 있더군요' ^^
{emo:damoang-emo-029.gif: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