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웃거리다가, 가입합니다앙
씩
씩씩한초록 (117.♡.2.64)
2024년 6월 6일 AM 03:05 · 수정됨(06. 08. 03:15)
조회 418 공감 0
그림을 배운 적은 없습니다.
쫌 부끄럽습니다.
배우는 맘으루다가 가입합니당.
아무 펜으로 아무 종이에나 그립니다.
아! 얘는 동생네 냥이 모찌입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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긋긋다
24.06.06 · 14.♡.92.230
귀여워용^^ -
씩씩씩한초록
→ 긋다 작성자
24.06.07 · 117.♡.2.64
고맙습니다! -
고고물타자기
24.06.06 · 183.♡.10.231
어서오세요~{emo:welcome-001.jpg:50} -
씩씩씩한초록
→ 고물타자기 작성자
24.06.07 · 117.♡.2.64
반갑습니다! -
벗벗님
24.06.07 · 106.♡.231.242
와우, 계속 그림을 안 배우셔야 할 것 같습니다.
본인 만의 화풍이 점점 더해질 것 같아요.
멋진 그림 잘 보고 갑니다. ^^ {emo:damoang-emo-029.gif:50} -
씩씩씩한초록
→ 벗님 작성자
24.06.08 · 117.♡.2.64
고맙습니다!
계속 연습해 볼게요ㅎ -
큰큰별큰곰
24.06.08 · 184.♡.190.41
환영합니당~ 저도 못그리는데.. 함께 으쌰으쌰 하면서 즐거운 그림생활 해보아용~~ -
씩씩씩한초록
작성자
24.06.08 · 117.♡.2.64
넵! 고맙습니다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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