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에 그림 그리다가 포기..
긋
긋다 (14.♡.92.230)
2024년 6월 15일 AM 11:11 · 수정됨(06. 24. 00:25)
조회 368 공감 0

제가 일하는 곳을 꾸미고 싶어서
컴퓨터로 그린 그림을 프로젝터로 쏜 다음
유리마카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는데요..
눈이랑 머리카락 좀 그리고 나니 4000원짜리 마카가
잉크가 다 떨어져서ㅠㅜ ㅋㅋㅋ 걍 시트지 인쇄
10만원 정도 맡기려고 합니다.
크게 그리는 일이 한 번도 없는데
이렇게 찍어놓으니 그럴듯하여 올려봅니다 ㅎㅎ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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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핑크연합
24.06.15 · 180.♡.105.88
멋집니다! -
긋긋다
→ 핑크연합 작성자
24.06.15 · 14.♡.92.230
감사합니당^^! -
큰큰별큰곰
24.06.16 · 70.♡.17.131
우와~ 멋있어용~!!!!! -
긋긋다
→ 큰별큰곰 작성자
24.06.16 · 14.♡.92.230
감사합니다~ㅎㅎ 저도 처음 해봤네요 -
벗벗님
24.06.18 · 223.♡.23.199
이렇게 한국의 미켈란젤로가 시작되는데.. 흐흐흐.. 멋집니다. ^^ -
긋긋다
→ 벗님 작성자
24.06.18 · 14.♡.92.230
감사합니다 그냥 평범한 그림그리는 사람입니다^^;; ㅎㅎㅎ -
스스윗모카
24.06.23 · 125.♡.98.137
우와 멋집니다!!! -
긋긋다
→ 스윗모카 작성자
24.06.24 · 14.♡.92.23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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