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시 연필 잡았습니다.
단
단아 (49.♡.59.243)
2024년 6월 24일 AM 11:31 · 수정됨(06. 27. 11:04)
조회 472 공감 0
가입한 그림 동아리에서 매주 과제가 있는데
오랜만에 그려봤어요.
요즘 좀 편해져서 다시 연필을 잡아봤네요.
음양을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일단 머리만 까맣게 칠해봤습니다.
역시. 끄적이는건 재밌어요..ㅜㅜ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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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아
작성자
24.06.24 · 49.♡.59.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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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물타자기
24.06.24 · 183.♡.10.231
어디서 특훈을 하고 오셨나요?{emo:onion-008.gif:50} -
단단아
→ 고물타자기 작성자
24.06.24 · 49.♡.59.243
{emo:onion-021.gif:100} 부끄럽습니다 ㅎㅎ -
벗벗님
24.06.24 · 106.♡.231.242
와.. 잘 그리셨네요. ^^ {emo:onion-008.gif:100} -
큰큰별큰곰
24.06.25 · 70.♡.17.131
우와~ 진짜 저런 연습을 해야하는구나~ 싶어요~!! 너무 선이 아름답습니다~{emo:damoang-emo-003.gif:100} -
렌렌더
24.06.25 · 175.♡.223.148
원본도 멋지고 그림도 멋지네요 -
웅웅기
24.06.27 · 211.♡.143.3
균형감이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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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이 요건데..지금 다시 보니 아랫쪽 팔이 전 팔빠진 느낌이네요. 인체 공부 안한 사람 티가 이래 확 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