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멍 (121.♡.225.112)
2024년 8월 1일 PM 03:49 · 수정됨(08. 09. 15:38)
안녕하세요.
우연히 자유게시판의 이 글의 댓글로 회원님께서 전문가 게시판을 제안 하셨고, 관리자 @SDK 대장님께서도 공감하시어 /expert 게시판 신설하셨습니다.
이어서 첫 게시글로 이 글이 복사되었습니다.
정말 놀랍고 감사한 일입니다. 하지만 여러 번 생각해 봐도 부끄러운 수준이라 판단하여 송구하게도 축하의 메시지를 올리는 것으로 수정하였습니다. 깊은 이해를 구합니다.
이 게시판을 통해 각계의 양질 정보를 나눠 주세요.
파리 올림픽에서 우리 선수들의 활약이 대단합니다. 회원님들의 가정과 일상에도 기쁨과 감사의 연속이 일어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원 글은 자유게시판에 게시되어 있습니다♡
댓글 (24)
- O
oefpw472
24.08.01 · 211.♡.90.88
통신판매법이 근데 비효율적이게 만들기 위한 법인가요? -
별별멍
→ oefpw472 작성자
24.08.01 · 183.♡.9.19
안녕하세요. 저는 주류의 통신판매를 불허하는 법률의 근원은 알지 못합니다.
주류의 통신판매를 전격 허용하여야만 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숙명입니다. 언젠가는 이루어 질 일입니다.
통신판매를 허용하는 것에 대해 열렬히 반대하는 집단을 예를 들어
-현업 유통 종사자
-현업 관련업 종사자, 그게 식당이든 호텔이든 뭐든.
-종교, 신념적 이유로 반대하는 일반인
-일부의 부유한 일반인, 이건 좀 미묘한 부분인데 어떤 자는 "대중 소비자가" "나만이 향유하던 것에 가까워 지는 것을" 싫어할 수도 있습니다.
정도가 있겠습니다.
사실 유통이라는 것은 과거 뿐 아니라 현재도, 미래에도 시장의 주 권력입니다.
물론 잘하는 기업만 권력이 있죠.
이 권력은 아이러니하게도 소비자가 구축해 줍니다.
그러나 주류는 그렇지가 않습니다.
이들의 유통권력은 제도가 구축했습니다.
여러 생각을 할 필요가 있죠. -
RRebirth
24.08.01 · 116.♡.148.34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SDK 님,
혹시, '전문가 게시판' 같은게 있어서,
관련 업종의 전문가 분들의 글이 누적되어도 좋을꺼 같습니다.
아래와 같은 훌륭한 전문가 글들이, 강좌 게시판에 있으니...
약간 카테고리가 애매함을 느낌니다.
https://damoang.net/lecture/5647 -
SSDK
→ Rebirth
24.08.01 · 127.♡.0.1
{emo:damoang-meme-039.jpg:500} -
SSDK
→ Rebirth
24.08.01 · 127.♡.0.1
전문가의 방
등으로 게시판 만들어 볼까요? -
RRebirth
→ SDK
24.08.01 · 116.♡.148.34
{emo:moon-emo-027.gif:100}
다모앙에 전문가 분들이 많이 보이시던데,
커뮤니티의 강점으로도 좋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별별멍
→ Rebirth 작성자
24.08.01 · 183.♡.9.19
저는 글을 잘 못써서 내용이 중구난방인데, 읽으시는 분께서 찰떡같이 이해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전문가 게시판은 저도 찬성 합니다만 일단은 베타로 시험 운용 해 보고 결론을 내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개인정보 등 특정이 가능한 이슈로 게시를 꺼릴 수도 있으니까요.
참고로 이 글은 전문가와는 몹시 동떨어진 일반인의 뇌피셜 추론으로만 작성하였습니다. -
RRebirth
→ 별멍
24.08.01 · 116.♡.148.34
유통쪽에 계시니, 일반분들보다는 정보가 많으시겠네요. ㅎㅎㅎ
전문가 방이 생긴다면, 글을 올리실때 더욱 양질의 정보로 올리시면
길이 길이 남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 - 쓴
쓴물단거
24.08.01 · 118.♡.246.124
주류 통신판매 금지는 미성년자 판매금지 때문에 그런거 아닌가요? 통신판매면 미성년자를 거르는 기능은 거의 못할텐데요. -
별별멍
→ 쓴물단거 작성자
24.08.01 · 183.♡.9.19
그것도 아주 강한 명분입니다. 명분뿐 아니라 실리이기도 하지요.
그 부분은 보다 엄격한 절차로 해소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현행처럼 택배로 던지고 가면 아니되고, 서명을 받는 등 다만 운임을 2배로 한다거나 하는 등으로요.
사실 고급 와인의 경우 운임1만원정도야 중요한게 아닌지라, 충분히 가능합니다. 지금도 특정목적의 운송서비스가 있거든요.
혹은 쿠팡에서 의지만 있다면 (지금은 여러 각도로 기획 타당성 확인하였으나 결론적으로 기획하지 아니하는 것이 이익이라는 판단을 하였을 것입니다) 지역별 거점에 주류수취대를 설비하여 찾아가도록 해도 될 것입니다.
고급와인 소비자는 만약 30만원짜리가 줄서기 따위 없이 20만원에 쿠팡에 올라와 있으면 찾아가서 받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지요. 곳곳에 있으니 별로 멀지도 않아요.
컬리 사서 커피숍에서 있었던걸로 들었는데, 잘 안된것 같습니다.(전 이 사실을 알지도 못했습니다)
그러나 쿠팡이 하면 다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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