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2 석문방조제 아침
뜨
뜨남 (106.♡.1.181)
2024년 10월 12일 AM 09:31 · 수정됨(10. 15. 01:30)
조회 629 공감 0
오늘은 아침 일찍 고등어, 삼치, 광어를 노리고 석문방조제에 왔습니다.
6시정도 초들물부터 현재 중들물인데 양 옆 조사님들 모두 이렇다 할 조과가 없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국영수 공부할 때 혼자서 다른 공부하는 사람이 있듯이 제가 그랬습니다. 광어 조사님들 무리중 혼자서 두족류 낚시를 했지요.
8시경 쭈꾸미를 한마리 잡았는데 이 후에 이렇다 할 조과가 없네요. 갯벌쪽을 노린게 한 몫 한 것 같은데 또 인생 석문 첫 생물체가 쭈꾸미가 될줄은 몰랐네요.
오늘 몇 번 던져보고 안되면 좀 있다가 철수 할 예정입니다. 오늘은 옆쪽에 유튜버 촬영하는 사람(뼈다귀 삼촌 예상)도 보고 나름 재밌는 하루네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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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석
24.10.12 · 248.♡.103.128
그래도 쭈꾸미 한 수 하셨네요. -
뜨뜨남
→ 세석 작성자
24.10.15 · 121.♡.44.89
한마리밖에 못잡아서 그런지 굉장히 피로감이 오더라구요 ㅠ -
Mmoonflavor1
24.10.14 · 59.♡.99.134
밑걸림은 심하지 않은가요? -
뜨뜨남
→ moonflavor1 작성자
24.10.15 · 121.♡.44.89
밑걸림이 심한 포인트가 아니고 갯벌이 있는 지역이다보니 약간의 탐색겸 밑걸림을 겪으면 이 후로는 밑걸림을 피할 수 있는 포인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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