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가다가 (211.♡.145.7)
2024년 8월 10일 AM 11:32 · 수정됨(08. 12. 00:20)
밑에 글 보고 찾아봤는데…
5대중에
HL8388은 8/6 ICN - OSL 이후에 일정이 없습니다. 오슬로에 묶여 있는 것 같습니다.
HL8516은 8/7 BKK- ICN 이후 일정이 없고, 한국에 8/8 6am 도착이죠.
일단 8.8 ICN-BKK는 결항 시켰구요,
8.8 12:50pm LAX는
HL8389가 8/8일 3시 3분에 LAX에서 오자마자 준비해서 오후 5:16pm에 4시간 늦게 갑니다.
한번 갔다가 다시 어제 LAX에 8시간 늦게 도착했고, 그렇게 돌아오고 있습니다…
8/10 ICN -> EWR도 8시간 지연이라고 뜨는데,...
8.9~13일까지 일정을 새로 공지했네요...
https://www.airpremia.com/a/ko/customer/notice/327
아 저 8월말에 LAX에 에어 프레미아 타고 갈 건데... 귀국도 프레미아...
설마 그 전에 1대는 수리 되어야 할텐데...
다음에는 비행기 많은 항공사꺼 타야겠어요 또르르…
돈 없다고 비행기 없는 항공사꺼 타다보니 이런 일을 종종 겪네요 ㅠㅠ
댓글 (5)
- 블
블랙홍삼
24.08.10 · 1.♡.59.119
작은 항공사의 리스크가 크군요;; 티웨이는 어떻게 될런지.. (두근두근) -
CCielito
24.08.10 · 180.♡.240.29
공지된 일정은 지켜지겠죠? ㄷㄷㄷ -
오오렌지반쪽
24.08.10 · 211.♡.246.200
설마.....전세기 얻어서 통째로 엔도스 하는 사태는 없겠죠? 그럼 에뿌 인정 ㅎ -
지지조
→ 오렌지반쪽
24.08.12 · 211.♡.106.244
과거에 ICN-BKK 노선의 KE 비행기를 웻리스 한적 있죠
프이코 예약자는 프레스티지 탔었고.. KE 마일 적립도 시켜줬져 ㄷㄷㄷ -
AA350
24.08.10 · 172.♡.94.43
언제나 정상화되려나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