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Cathay (112.♡.197.87)
2024년 10월 7일 PM 03:28 · 수정됨(10. 09. 19:27)
최대 수심 32미터에 달하는 깊이 울릉도 앞바다, 매서운 바다를 뚫고 어떻게 공항을 건설할 수 있을까? 이 숙제를 풀어낼 정답은 국내에서 가장 크고 무거운 무게를 자랑하는 케이슨에 있다. 케이슨이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인양하는 모든 과정까지. 한치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생생한 울릉공항 현장, 지금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EVENT]DL이앤씨 울릉공항 건설 다큐멘터리를 시청하고, 울릉공항에 어떤 기대를 가지고 있는 지 댓글을 통해 작성해주세요!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해드립니다. (유튜브 구독은 필수~)
- 이벤트 기간 : 10월 4일(금) ~ 10월 21일 (월)
- 이벤트 경품
[배달의 민족] 모바일 상품권 2만원 권 (총 3명) [스타벅스] 아이스 카페 라떼T 2잔 + 슈크림가득 바움쿠헨 (총 9명)
- 당첨자 발표 : 10월 25일(금)
- 이벤트 참여 방법 : DL이앤씨 울릉공항 건설 다큐를 시청하고,
울릉공항에 기대하고 있는 점을 댓글에 공유해주세요! ▼울릉공항 다큐멘터리 타임라인 ▼ [01:20] 울릉공항 케이슨 설계 과정[03:33] 울릉공항 케이슨 제작 과정[07:20] 울릉공항 케이슨 인양 과정 [11:09] 울릉공항 케이슨 거치 과정 [15:04] 울릉공항 케이슨의 안정성 [26:16] 울릉공항 21번째 케이슨 정거치 [27:31] 울릉공항 완공을 기대하는 사람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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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chp
24.10.07 · 172.♡.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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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lyCathay
→ iamchp 작성자
24.10.07 · 223.♡.216.236
그게 상한이고 그 이하로는 기종이 많습니다. 과거 코익이나 에어필립 같은 곳에서 운영하던 ERJ 145 같은 기종도 운용하기 괜찮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소형부정기사업자가 운용가능한 기재 폭이 그리 크지 않을껍니다. -
PPLA671
→ iamchp
24.10.09 · 175.♡.110.137
활주로가 실은 72도 좀 빠듯하고, 대놓고 (그보다 작은)42를 염두에 두었습니다.
https://www.airport.co.kr/nUlleungdo/cms/frCon/index.do?MENU_ID=110
50인승 항공기 취항 가능 공항 건설 (설계항공기 : ATR-42)
물론 이건 건설의 입장이고, 운항업자 입장에선 울릉도 노선만으로 충분한 매출과 수익이 날지, 그게 안되어 다른 노선도 겸하자면 더 큰/빠른 항공기가 필요하게 될지가 의문이겠네요. E시리즈는 "주간 유시계비행" 조건이면 승인낼 수도 있다는 카더라가 있었죠. (먼 산) -
FFlyCathay
→ PLA671 작성자
24.10.09 · 121.♡.203.125
기존의 72라면 가능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좌석수를 50석으로 제한했었으니까요.
물론 좌석수제한을 풀기로했고 울릉공항 공기연장이나 활주로연장을 검토하는 현재 시점에서는 다른 이야기가 되기는 했지만요. -
Iiamchp
→ PLA671
24.10.09 · 130.♡.17.161
앗 E시리즈는 허가가 있었던 것도 아니었나요? 예전에 포항인가에서 embraer에서 크게 행사 열었던 기억에 허가 받은건줄 알았네요... -
FFlyCathay
→ iamchp 작성자
24.10.09 · 121.♡.203.125
Takeoff Field Length (TOW for 500nm, full PAX, ISA, SL): 1,267 m
Takeoff Field Length (MTOW, ISA, SL): 2,100 m
Landing Field Length (MLW, ISA, SL): 1,244 m
좌석수 조정하고 최대중량 제한하면 가이드 안으로 들어가긴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공항 건설도 잘 되고 안전한 울릉도 이동이 가능해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