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멍 (192.♡.244.234)
2025년 3월 2일 PM 04:44 · 수정됨(03. 06. 09:03)
안녕하세요.
별로 거창할건 없고, 우연히도 새 규정의 첫 날 탑승 경험입니다.
카운터 체크인에서
보조배터리 있으면 꺼내라 합니다.
목적은 배터리 용량 확인이라고 합니다.
대략 35와트시입니다. 라고 말했으나 무시하고 직접 확인 합니다.
그러나 제대로 확인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사실 부피 보면 용량이 뻔한 것이라 별 의미가 없지 않나 싶어요.
지퍼백 류로 포장했는지 확인합니다. 보안검사 대기줄 위치에 봉투가 있으니 가져다 써도 되는것 같습니다(만 제대로 안 봄)
보안검사에서
달리 확인하는건 없었습니다. 가방 안에서 꺼내지도 않았습니다.
탑승게이트에서
별도의 확인 절차 없습니다
기내에서
수차례 방송을 통해 머리 위에 보관하지 말라 합니다.
'엄격히'금지되었다고 합니다.
전반적으로
새 규정은 말뿐이고 별 의미는 없어 보입니다.
지극히 개인적 의견으론 항공표준 국제표준을 새로 규정하든, UL로 대체하든 일반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인증을 강제하는 정도로 세계적인 추세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질 리튬 축전지가 너무 많으니 (사실상 대부분) 비행기 탈 때마다 은근히 스트레스입니다.
수백명 중 분명히 수하물에 저질 리튬 보조배터리가 있을거라 보거든요. 검색에서 걸리지 아니한 것으로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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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더기
25.03.02 · 220.♡.2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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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350
25.03.03 · 203.♡.52.5
이제 배터리가 좌석에 언제쯤 압착될지 궁금해집니다. -
지지조
25.03.06 · 223.♡.80.143
저는 3월 3일에 ICN 도착했는데 출발지 공항인 SGN에서는 평소와 똑같더군여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 것도 정해진 규정이라기 보다는 담당자마다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