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JAL, 이타미 공항서 리모컨식 견인차 도입 E170/190으로 세계 최초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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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Cathay (14.♡.158.170)
2025년 7월 31일 AM 09:38 · 수정됨(08. 0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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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항공(JAL)은, 이타미 공항에서 엠브라에르 170/190형기의 푸시 백 작업에 「리모컨식 항공기 견인차」를 2025년 7월 23일부터 도입한 것을 발표했습니다.이 기계에서의 사용은 세계 최초로, 전동화에 의한 CO2 배출량의 삭감이나 지상 작업의 생력화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도입된 견인차는 독일 mototok사의 'Spacer 8600NG'. 전동구동으로 환경부하가 낮아 약 3시간 만에 완충이 가능합니다.무선 리모컨으로 혼자서 조작할 수 있어 지상 직원의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기재는 엠브라엘 170/190 외에 에어버스 A320, 보잉 737, 봄바디어 CRJ 시리즈에도 대응.JAL에서는 이타미 공항에서 7월 14일부터 보잉 737기에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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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350
25.08.01 · 172.♡.94.44
굳이 리모컨 조작이 필요할까요? -
FFlyCathay
→ A350 작성자
25.08.01 · 112.♡.197.10
우리나라처럼 토잉바를 이용해서 토잉하는 경우라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인력도 더 필요하긴 하죠.
리모컨 사용은 최소한의 육안 확인을 위한것 아닐까 싶습니다. 관제지시에 안따르는 항공기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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