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관광 “표 없어서 제주 못 가요" 추석 황금연휴 항공권 대란
FlyCathay

Lv.1 FlyCathay (223.♡.249.59)

2025년 9월 7일 PM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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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최장 10일간 이어지는 황금연휴에 관광객이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명절이면 반복되는 항공편 대란이 또 현실화되는 모양새다.

7일 기준 포털사이트에서 서울 김포공항 출발, 제주공항 도착 항공편을 검색하자 연휴 시작 전날인 2일의 경우 항공권이 아직 남아있으며 가격은 평균 10만원선이다. 하지만 연휴가 시작되는 3일엔 오후 9시 30분 출발 항공편이 13만원선에 판매됐다. 4~5일엔 항공권이 아예 검색되지 않았다. 다만 추석 당일인 6일부터 항공권이 있다. 제주에서 육지로 나가는 반대의 경우도 6일부터 비슷한 상황이다.

대한항공의 경우 제주 도착 항공편이 10월 1일 오후부터 8일 오전까지 예약이 꽉 찼다. 반대로 제주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의 경우 10월 5일부터 11일까지는 만석이고, 12일은 거의 매진됐으며, 13일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항공업계 관계자는 “대한항공을 비롯해 모든 항공사가 비슷한 상황이라며 이미 마련한 특별기조차 매진된 상황에서 추가 특별기 운항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배편의 경우엔 이미 6개월 전에 조기 품절이 됐다. 목포에서 제주로의 여객선 등을 운항하는 씨월드고속훼리(주)의 경우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연휴 기간 1일 왕복 평균 3400석 모두 6개월 전에 마감됐다. 다른 선박사들도 마찬가지라는 게 해운업계 관계자의 설명이다.

오는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최장 10일간 이어지는 황금연휴에 관광객이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명절이면 반복되는 항공편 대란이 또 현실화되는 모양새다.

7일 기준 포털사이트에서 서울 김포공항 출발, 제주공항 도착 항공편을 검색하자 연휴 시작 전날인 2일의 경우 항공권이 아직 남아있으며 가격은 평균 10만원선이다. 하지만 연휴가 시작되는 3일엔 오후 9시 30분 출발 항공편이 13만원선에 판매됐다. 4~5일엔 항공권이 아예 검색되지 않았다. 다만 추석 당일인 6일부터 항공권이 있다. 제주에서 육지로 나가는 반대의 경우도 6일부터 비슷한 상황이다.

대한항공의 경우 제주 도착 항공편이 10월 1일 오후부터 8일 오전까지 예약이 꽉 찼다. 반대로 제주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의 경우 10월 5일부터 11일까지는 만석이고, 12일은 거의 매진됐으며, 13일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항공업계 관계자는 “대한항공을 비롯해 모든 항공사가 비슷한 상황이라며 이미 마련한 특별기조차 매진된 상황에서 추가 특별기 운항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배편의 경우엔 이미 6개월 전에 조기 품절이 됐다. 목포에서 제주로의 여객선 등을 운항하는 씨월드고속훼리(주)의 경우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연휴 기간 1일 왕복 평균 3400석 모두 6개월 전에 마감됐다. 다른 선박사들도 마찬가지라는 게 해운업계 관계자의 설명이다.

댓글 (1)

  • FlyCathay

    FlyCathay Lv.1 작성자

    25.09.07 · 223.♡.249.59

    올해는 아시아나 평생다쁠이라 대기 우선권 있어서 그럭저럭 구했지만 아시아나 없어지는 내년 가을 이후에는 어찌할지 모르겠습니다. 대한항공은 대기도 없고 티어있어도 우선권도 없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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