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닭장 좌석' 지적에 백기든 대한항공…일반석 배열 개조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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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Cathay (223.♡.249.59)
2025년 9월 7일 PM 03:30 · 수정됨(09. 11.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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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이미 개조가 완료된 1호기는 '3-4-3' 배열로 운영할 계획이다. 오는 17일부터 인천∼싱가포르 노선에 투입한다. 아직 개조 전인 2∼11호기의 경우 '3-3-3'으로 운영되며 구체적인 좌석 사양은 좌석 제작사와의 협의를 거쳐 정해질 방침이다.
당초 대한항공은 내년 말까지 B777-300ER 11대에 프리미엄석을 도입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계획 변경으로 일정이 다소 지연될 예정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좌석 제작사와의 협의, 재검토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관계로 향후 계획은 추후 안내하겠다"고 설명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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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lyCathay
작성자
25.09.07 · 223.♡.2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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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space
→ FlyCathay
25.09.11 · 106.♡.136.77
이렇게 되면 앞으로는 프이코 있는 777-300ER은 피해서 발권하게 되겠네요.. -
FFlyCathay
→ mobilespace 작성자
25.09.11 · 223.♡.56.211
남은 10대도 기내 리뉴얼을 해야 할 시기이긴 합니다. 뭘 하는지 지켜보죠. 한편으론 차라리 프레스티지 절반 프리미엄 절반 깔아서 하루 2편이상 노선에 하나 쯤 넣는것도 괜찮을 것 같다 생각은 하는데 결국 프리미엄만 광고하고 좌석 좁아지는건 감춘 대한항공 자살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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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 바꾼것 빼고는 다 실패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