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다시는 안 타!" 이지혜, H항공에 불만 폭발
FlyCathay

Lv.1 FlyCathay (112.♡.197.10)

2025년 10월 2일 AM 09:17 · 수정됨(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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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H 항공사에 대한 불만을 공개적으로 표출했다.

하와이 대가족 여행길에 올랐던 이지혜는 비행 중 가족과 좌석이 분리되는 불편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혜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하와이 여행을 위해 공항을 찾은 모습을 공개하며 "아이들 데리고 다시는 안 간다면서도 나는 또 여행을 계획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 여행이 시댁과 시누이까지 합류하는 대가족 여행임을 설명하며 "사고 없이 무탈한 여행이 되길 응원해 달라"는 유쾌한 당부도 덧붙였다.

그러나 눈길을 끈 것은 한 누리꾼과의 댓글 대화였다.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의 남편인 홍성기 씨가 "라운지를 보아하니 H 항공 타고 가는 칼라운지?"라고 묻자, 이지혜는 단호한 답변을 남겼다. 그는 "정답. 말도 마. H 항공 다시는 안 탈 예정이야. 남편, 아이랑 헤어져서 탔다"라고 답하며 항공기 탑승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토로했다. 이는 비행기 좌석 배정 문제로 남편과 아이들과 떨어져 앉아 이동해야 했던 상황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댓글 (6)

  • FlyCathay

    FlyCathay Lv.1 작성자

    25.10.02 · 112.♡.197.10

    어차피 타고 싶어도 하와이안항공이 이제 하와이를 안가는데...
    그리고 사전좌석지정, 유료좌석구매, 웹체크인 등 기회는 충분했겠죠. 공항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간 모양새인데...
  • 뉴턴

    뉴턴 Lv.1

    25.10.02 · 39.♡.25.150

    하와이 항공은 표를 살 때 좌석번호가 없는가 보네요?
    무슨 비행기 운영을 그렇게 할 수 있는지.
  • 건더기

    건더기 Lv.1 → 뉴턴

    25.10.02 · 112.♡.35.146

    본인은 지정안하고 구매하였고, 사전 온라인 체크인도 안하고 그냥 무작정 공항에만 간겁니다.

    저렇게 대가족이 공항에서 직접 체크인하면서 자리 붙여달라고 하면 이미 골든타임은 아득히 넘어간 상태라 기적적으로 빈자리가 남아도는게 아니라면 답이 없죠...
  • 뉴턴

    뉴턴 Lv.1 → 건더기

    25.10.02 · 39.♡.25.150

    .. 정말 그런식이라면, 이게 왜 기사가 될 수 있죠?
    이지혜씨가 그렇게 바보는 아니실텐데요 ..
  • 건더기

    건더기 Lv.1 → 뉴턴

    25.10.02 · 112.♡.35.146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그냥 자동으로 해주는줄 압니다.
  • 오렌지반쪽

    오렌지반쪽 Lv.1

    25.10.02 · 39.♡.24.141

    이지혜씨 이미지 좋아 보였는데....
    기레기가 기레기 한건지....
    이지혜씨가 뭘 모르고 그런건지.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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