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에어프레미아, 시애틀 대신 워싱턴DC 선택…내년 3월 신규 취항
F
FlyCathay (112.♡.197.10)
2025년 11월 25일 AM 11:30 · 수정됨(15:56)
조회 297 공감 0
에어프레미아가 내년 3월 다섯 번째 미주 노선으로 미국 워싱턴DC에 신규 취항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에어프레미아는 내년 3월 30일부터 인천공항과 워싱턴DC 덜레스공항을 오가는 항공편을 주 4회(월·수·금·토) 일정으로 운항한다. 항공기는 연내 도입을 완료할 예정인 B787-9 9호기가 투입된다.
이로써 에어프레미아의 미주 노선은 △로스앤젤레스(LA·2022년 10월) △뉴욕(2023년 5월) △샌프란시스코(2024년 5월) △호놀룰루(2025년 7월)에 이어 △워싱턴DC(2026년 3월)까지 총 5곳으로 확대된다.
워싱턴DC 노선에 대한항공(003490) 이외 국내 국적 항공사가 들어가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아시아나항공(020560)도 해당 노선에 정규편을 편성한 적이 없다.
워싱턴DC는 미국 수도라는 상징성이 크지만, 현지에 거주하는 정부·기업 주재원들이 주로 이용하는 상용 노선이라 가격보다는 브랜드 파워가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에어프레미아의 다섯 번째 미주 취항지로 거론됐던 시애틀은 이번 워싱턴DC 취항에 따라 잠정 연기됐다.
댓글 (2)
-
FFlyCathay
작성자
25.11.25 · 112.♡.197.10
-
별별멍
25.11.25 · 118.♡.12.250
여긴 스케줄 하루씩 자연스럽게 뭉개기 만날 하는 곳이죠?
ㄷㄷㄷ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긁우들 백악관 가기는 편해?!졌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