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항공교통(UAM) 1단계 실증’ 세계 첫 성공
FlyCathay

Lv.1 FlyCathay (125.♡.223.145)

2024년 4월 24일 AM 10:56

조회 201 공감 0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대한항공, 현대자동차, KT, 현대건설과 함께 세계 최초로 ‘도심항공교통(UAM·Urban Air Mobility) 통합운용 분야 실증’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UAM 1단계 실증은 비수도권에서, 2단계는 수도권에서 운영하는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2025년 UAM 상용화를 목표로 한국형 UAM 운용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K-UAM 그랜드챌린지 1단계 실증사업을 연말까지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국내 5개 컨소시엄이 참여하고 있다.

인천공항공사가 속한 ‘K-UAM 원팀’은 UAM의 지상 이동부터 비행 및 착륙에 이르는 모든 단계의 안정성을 성공적으로 검증한 것이다.

지난 3월 11일부터 4월 12일까지 한 달간 전남 고흥항공센터에서 수행된 통합 운용성 검증은 UAM 기체의 정상 운영부터 비정상 대응, 충돌 예방관리까지 10개 시나리오로 진행됐다.

시나리오별 3회씩 총 30회의 실증 운항이 진행됐으며, 이 과정에서 인천공항공사는 UAM의 안전한 비행을 위한 비행계획 승인, 비행 위치 및 감시 안전경고 등 UAM 교통관리체계와 이착륙과 지상이동 등 버티포트(UAM 이착륙장) 운용과 관련된 기술 검증 역할을 맡았다.

댓글 (1)

  • FlyCathay

    FlyCathay Lv.1 작성자

    24.04.24 · 125.♡.223.145

    아직 현실은 잠실 인천공항 편도 1인 44만원짜리 헬기가 떠다니지요 ㄷㄷㄷ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