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기내 와이파이서비스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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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Cathay (125.♡.223.145)
2024년 4월 25일 AM 11:59 · 수정됨(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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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는 기내 와이파이를 통해 동영상 시청까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한다.
요금제도 데이터 용량 기준에서 시간 기준으로 변경해 사용성을 높인다.
요금제는 사용시간과 목적에 따라 △1시간 채팅 △무제한 채팅(5.95달러) △3시간 인터넷(16.95달러) △무제한 인터넷(29.95달러) 등으로 구성된다.
‘1시간 채팅’은 카카오톡이나 문자 메시지 서비스 등의 텍스트 메시지를 1시간 동안 이용할 수 있으며 탑승객 모두에게 한시적으로 무료 제공한다.
에어프레미아는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는 미주노선에 투입되는 B787-9 두 대에 시범 운영할 방침이다. 이후 나머지 보유기단과 향후 도입될 항공기에도 순차 도입한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좌석에 비치된 와이파이 자료나 모니터화면에서 ‘인터넷 와이파이’를 선택하고 QR코드를 스캔하면 구매 전용 사이트로 이동해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 결제하면 된다.
단 항공기 이착륙 중에는 사용이 제한되며 고도 1만피트 이상에서만 이용 가능하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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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350
24.04.25 · 1.♡.201.178
가격 괜찮네요 -
FFlyCathay
→ A350 작성자
24.04.25 · 125.♡.223.145
국내 항공사들은 파나소닉 기반이라...어여 스타링크 제휴하는 곳이 나와야 될껀데요. -
건건더기
→ FlyCathay
24.04.25 · 220.♡.22.110
미국의 작은 지역항공사 한 곳을 제외하면 2024년이나 그 이후부터나 설치가 가능할 예정의 타임라인(기종별 FAA 인가를 다 받지 못함)이라 당분간은 어려울겁니다.
제일 거시기한 것은 현재까지 FAA 인가를 받았거나 진행중인게 ATR 프롭기나 엠브라에르 지역 제트기, 보잉 777/787 뿐이라는 것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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