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작 하자 포디움 소식을 스포 당하고 생각한점이…
양
양아개발자 (66.♡.118.12)
2025년 9월 2일 PM 04:04 · 수정됨(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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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경기를 아직 보지 못한 상황에서 인스타그램 푸시로 아이작 하자 트로피 든 사진을 스포당하는 바람에.. ㅠㅠ
그래서 퀄리 순위를 보고 도대체 무슨일이 벌어진건가 상상을 했었죠…
1. 맥라렌이 망했나?
2. 아이작 하자가 막스를 추월했다고?
3. 막스가 망했나?
이 세가지 스토리를 가지고 경기를 지켜봤습니다.
막판 10랩 정도 남기고 세이프티카 나왔을때 맥라렌이 둘 다 중고하드로 바꾸고 막스와 하자가 소프트 끼고 나오는걸 보며 시나리오1인가 보다… 맥라렌 타이어 전략 망했네 이러며 보고 있었죠
근데 왠걸? 중고하드라지만 리스타트 때 전혀 소프트에 밀리지 않아서 어라? 그럼 하자도 소프트니 막스를 추월? 했으나 또다시 세이프티카…
다시 리스타트 하는걸 보며 이번엔 소프트가 하드를 추월하나? 그러나 결론은 제가 예상하지 못했던 노리스의 머신 트러블…
언덕배기에 앉아서 고개를 숙이고 있던 노리스의 모습이 너무 짠했습니다.
피아스트리는 진짜 난놈은 난놈인것 같아요. 우주의 기운이 규칙 바뀌기 전 월챔은 피아스트리로 해주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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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오
25.09.02 · 125.♡.1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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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스타펜 소프트는 퀄리때 썼던 중고였기도 하고, 르끌레르 사고때 바꾼걸로 기억하는데.. 노리스 사고쯤에는 성능이 다되서 못 따라갔다고 봅니다.
출발때 미디엄 못따라간건 그럴수도 있지.. 했는데, 세카때 하드에게도 밀리는건 뭥미? 싶었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