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해병 특검법을 기어이 통과 시킨후 바라는 장면
이
이제는작가 (175.♡.47.132)
2024년 6월 22일 PM 07:37 · 수정됨(06. 23. 05:45)
조회 6,079 공감 0
박정훈 대령, 이용민 중령, 그리고 채수근 상병 부모님 모시고 필승!
어떻습니까? 무도한 시대에 귀한 사람 대접 해드리고 싶습니다.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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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osen
24.06.22 · 14.♡.66.1
저순간 울컥 했습니다. 이유는 잘 모르겠네요. -
아아름다운전성비
→ Chosen 작성자
24.06.22 · 175.♡.47.132
사람의 생명을 하찮게 여기는 거대한 흐름에 맞서는 영웅에게 존경을 표합니다. -
살살살타
→ Chosen
24.06.22 · 39.♡.121.81
저도 울컥했습니다. ㅠㅠ -
마마카로니
→ Chosen
24.06.22 · 60.♡.222.169
저도 울컥했습니다. 전현희 의원님 감사합니다 - T
thunderbolt2018
→ Chosen
24.06.23 · 121.♡.65.62
저도 공감합니다. - U
userj
24.06.22 · 121.♡.171.151
부모님 입장에서 억울하지는 않을지 모르겠지만,
부모님 한테 필요한건 불가능한 자식이 돌아오는게 아닐까요...... -
아아름다운전성비
→ userj 작성자
24.06.22 · 175.♡.47.132
순직한 아들을 되돌려 줄 수는 없으니, 가족분들에게 예를 갖춰 경례를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의식입니다.
군인과 그 가족 모두에게 보여줄 필요가 있죠. 지금의 소시오패스 정권이 놓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
제제이슨본죽
24.06.22 · 175.♡.142.239
진짜 뭔가 찡하네요 -
사사자바람연꽃
24.06.22 · 221.♡.34.113
요즘 자꾸 눈에 뭐가 들어가나 보네요.
젊은 청춘 군에서 썩는 것도 억울 한데
헛되이 명을 달리하는 장병들은 없었으면 합니다. -
세세계를건너
24.06.22 · 222.♡.0.29
저도 울컥 했습니다.
마음이 전해지는듯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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