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쓰지만 비오늘날 전에 막걸리는 못참죠
바
바다소년 (222.♡.150.227)
2024년 6월 22일 PM 07:53 · 수정됨(21:22)
조회 782 공감 0
비가 많이 와서 야외활동이 어려운 날
이런저런 볼일 보고 바깥에서 먹고 들어오려다
집앞 마트에서 재료사고 집에 있는걸로 대충 근본없는 오꼬노미야끼 부쳐서 막걸리 한잔하고 있어요.
알쓰지만 비오는날 분위기는 참을 수 없잖아요. ㅋㅋㅋ
너무 과음하면 안되는데…
지평 평생 막걸리가 990원이라 냉큼 담아왔어요.
음악틀고 노래 부르면서 한잔 중입니다.
즐거운 토요일 저녁 되세요. ^^
댓글 (15)
-
다다마스커
24.06.22 · 211.♡.63.99
-
바바다소년
→ 다마스커 작성자
24.06.22 · 222.♡.150.227
헉 금주 중이신데 이런 사진은 충분히 힘드시겠네요.
금주의 길은 멀고도 험한 법이죠. ^^;; - 에
에르메스
24.06.22 · 118.♡.3.102
맛나게 드시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 -
바바다소년
→ 에르메스 작성자
24.06.22 · 222.♡.150.227
감사합니다. 맛나고 행복한 주말이 흘러갑니다. -
돌돌진
24.06.22 · 39.♡.28.206
막걸리에 오꼬전 맛나겠습니다.
근데 알쓰가 무슨 말이예요? -
바바다소년
→ 돌진 작성자
24.06.22 · 222.♡.150.227
알콜쓰레기라는 뜻입니다.
예전에 유명걸그룹 멤버가 사용하기 시작해서
술 잘 못마시는 사람들이 본인들을 지칭하기 위해 쓰는 말입니다. ^^ -
CChosen
24.06.22 · 14.♡.66.1
참는 중인데 너무 하시는군요. -
바바다소년
→ Chosen 작성자
24.06.22 · 222.♡.150.227
참고 있는 분께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 -
세세계를건너
24.06.22 · 222.♡.0.29
비오면 전이죠!!!
좋은 주말 보내세요 -
바바다소년
→ 세계를건너 작성자
24.06.22 · 222.♡.150.227
비오는 주말이면 일단 전을 부치고 봐야합니다. 흐흐흐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런거보면 미치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