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핵불닭볶음면 판매금지 조치 후 해외 반응
C
choochoo (222.♡.144.182)
2024년 6월 22일 PM 10:53 · 수정됨(06. 2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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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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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4.06.22 · 116.♡.6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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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xx
→ Java
24.06.22 · 122.♡.240.213
나름 바이킹의 종주국이었지만 지금은 셋중 가장 순둥순둥한 찌끄래기가 되어버렸죠. -
Hhellsarms2025
24.06.22 · 220.♡.5.27
삼양은 현사장인 며느리에게 진짜 고개숙여 임직원이 감사해야합니다
말도안되는 우지파동으로그때 만녀2등인 농심에게 1위를 넘겨줬죠
바른기업은 언제나 빛을 보나봅니다. -
天天城小次郎
→ hellsarms2025
24.06.23 · 106.♡.68.154
우지파동 이전에 이미 농심에겐 점유율 3대 1로 발리고, 청보 인수한 오뚜기, 팔도에도 밀리면서 2위도 간당간당했습니다.
우지파동으로 밀린게 아닙니다.
삼양이 바른 기업이라니 개가 웃을 일이네요.
삼양식품 전중윤은 1979년 현금 5억 원을 포함하여 11억여 원을 들여 '명덕문화재단'을 창설하였는데, 박정희 대통령이 사망한 이듬해인 1980년 7월, 전중윤 회장을 비롯한 재단 설립 관계자 전원이 사퇴하고 재단은 박근혜에게 넘어간다. 이 재단은 이후 '한국문화재단'[8]으로 이름이 바뀌었으나 박근혜는 2012년까지 줄곧 이 재단의 이사장을 맡았다. 2012년 6월 25일 재단 이사회 결의로 해산되었고, 재단 자산 13억원은 육영재단에 넘어갔다.
한마디로 전중윤 회장이 11억 원이라는 당시로서는 어마어마한 자산 규모의 재단을 뜬금없이 연관도 없던 박근혜에게 넘긴건데, 그 이유는 명확하지 않다. 당시 11억은 대치동 은마아파트를 55채 살 수 있는 거금이었다. 덕분에 이 한국문화재단 관련 인물들은 32년간 정치인 박근혜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었다.
이런 삼양이 바른 기업이요??? -
누누가늦으래요
24.06.22 · 122.♡.0.202
하지 말라는 건 더 해보고 싶은 건 동서양이 다르지 않다는 거군요ㅎㅎㅎ -
IISFP
24.06.22 · 122.♡.96.214
저 인터뷰하는 유튜버 이름이 빌리? 아닌가요? 출세했네요 ㄷㄷ -
세세계를건너
24.06.22 · 222.♡.0.29
먹지 말라니 더 먹어보는요 -
사사람만이희망이다
24.06.22 · 121.♡.250.177
노이즈 마케팅 제대로 되었네요 사업은 역시 운빨입니다 ㅎ -
JJaekky
24.06.22 · 106.♡.197.76
진짜 저정도면 운이 엄청 좋은거 같아요. 불닭볶음면 안먹어본 1인 입니다. -
디디카페인중독
24.06.22 · 211.♡.114.192
덴마크인들... 국제 맵찔이 인증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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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순둥이가 되버렸을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