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눈치게임 실패했습니다.
도
도미노언더바 (115.♡.45.199)
2024년 6월 22일 PM 11:04 · 수정됨(06. 24. 11:39)
조회 2,332 공감 0
인서울에서는
가장 한가할 거라고 기대했던
고척점으로 9시 넘어서 입장했습니다.
한적하리라 기대한 매장은
여전히 사람들이 많구요…
금방 계산하리라 여겼지만
계산대에도 줄이 길구요..
아니 대체
이 시간에 왜 다들
코스트코에 와있는 거지??? 하면서
붐비는 속에서 겨우 장을 보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T..T
댓글 (16)
-
Kkita
24.06.22 · 119.♡.237.81
자정까지 하나요? -
도도미노_
→ kita 작성자
24.06.22 · 115.♡.45.199
10시 까지 합니다. -
해해방두텁바위
24.06.22 · 125.♡.72.248
서울 서남권에서는 고척점보다는 오히려 양평점이 더 한가하지 싶습니다. 양평점 진짜 붐비던 곳이었는데 광명, 일산, 고척 생기면서 점점 한가해 지더라구요. -
누누가늦으래요
→ 해방두텁바위
24.06.22 · 122.♡.0.202
그래서 근래에 양평점이 좀 덜 붐볐던 거군요... -
도도미노_
→ 해방두텁바위 작성자
24.06.22 · 115.♡.45.199
아... 양평을 갈 껄 그랬나봐요.. ㅠ -
Ccrearity
24.06.22 · 211.♡.156.142
내일이 코코 쉬는날이거든요..
글고, 고척점은 물건이 좀 없는편입니다. -
도도미노_
→ crearity 작성자
24.06.22 · 115.♡.45.199
ㅠㅠ 아.... 그래서 그랬군요 -
누누가늦으래요
24.06.22 · 122.♡.0.202
코슷코는 밥 때 가면 제일 한가한 편으로 기억합니다. -
도도미노_
→ 누가늦으래요 작성자
24.06.22 · 115.♡.45.199
밥때 갈 걸 그랬나봐요.. 타이밍을 제가 못 맞췄네요. -
왔왔썹
24.06.22 · 14.♡.83.8
비와서 갈곳이 마트나 백화점으로 몰렸..
전 광명점이나 양재에 교통 cctv로 줄서있는거 확인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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