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2024 중간 감상평
lache

Lv.1 lache (218.♡.103.95)

2024년 6월 22일 PM 11:42 · 수정됨(06. 23.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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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10시쯤 하는 경기는 거의 다 봤는데 만만한 팀 자체가 없네요.

경기의 수준도 다 높고, 상대적으로 약팀이라고 해도 빌드업 능력에서는 그렇게 큰 차이도 안보입니다.


그러다 보니 음바페 정도 레벨의 슈퍼스타 정도나 되야 수비에게 압박감을 가합니다(그런 음바페도 수비견제로 코뼈 뿌라져서 2차전 결장).


어찌 보면 경기의 수준은 월드컵 예선보다 높아보여요.


코파도 시작했는데 코파는 유로에 비하면 좀 느슨해보입니다.

댓글 (3)

  • 다니엘D

    다니엘D Lv.1

    24.06.22 · 219.♡.225.19

    득점이 독일전이나 몇몇 경기 말고는 많이 안나서 재미없다는 사람도 있었는데, 오히려 진짜 유럽축구가 상향평준화되어서인지
    어디하나 거를 팀이 없습니다.
    변두리였던 발칸 반도 쪽도 장난아니더군요
  • 누가늦으래요

    누가늦으래요 Lv.1 → 다니엘D

    24.06.23 · 122.♡.0.202

    상향평준화라는 말씀에 동의합니다. 방심하면 끝장이더군요.
  • 가마골맛집

    가마골맛집 Lv.1

    24.06.23 · 186.♡.23.161

    코파 축구 골 좀 시원하게 나와주면 좋겠네요
    그런데 제 개인적인 느낌은 박진감이나 스피드 체력 등등에서 남미축구가 유럽 축구 에 비해 덜한건 잇는듯해요 그래서 보는재미도 조금 떨어지는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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