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빵하던 남자가 할아버지를 도와줬어.jpg
거
거미 (115.♡.99.30)
2024년 6월 23일 AM 12:20 · 수정됨(16:57)
조회 3,327 공감 0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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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umanitas
24.06.23 · 78.♡.45.236
여러 생각이 들게 하는 글이네요. 나이가 들어가면 갈 수록 한 번씩 더 생각해 봐야할 내용 같습니다. -
스스켈렉톤
24.06.23 · 172.♡.94.40
길빵하는 내용은 없네요?? -
Ccrearity
24.06.23 · 211.♡.156.142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죠.
이찍도 좋은일 하고 괜찮은 사람 많습니다.
용산 돼지도 지 장모에게는 일등사위죠. -
GGesserit
→ crearity
24.06.23 · 219.♡.191.66
그런 관점에서 보면, 히틀러도 누군가에게는 좋은 혹은 자상한 사람이었죠. -
Ccrearity
→ Gesserit
24.06.23 · 211.♡.156.142
그러니까요.
개별 사안 몇가지로 사람을 평가하는게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많이 겪어봤죠. -
MMDBK
→ Gesserit
24.06.23 · 172.♡.95.44
최초의 동물 보호법을 제정했죠..? -
북북명곤
→ crearity
24.06.23 · 123.♡.220.53
명확한 생각이라는데 동의합니다! -
달달과바람
24.06.23 · 211.♡.8.163
사람은 다양한 면이 있기 마련이죠.
정도를 벗어나지만 않는다면 약간의 오점이 있는 걸 인간미라고도 하죠. - 보
보리
24.06.23 · 124.♡.237.29
그렇다고 지각을 안하는 것도 아니요, 음악소리가 조용해지는 것도 아니죠…
만약 지각이 대수롭지 않게…그리고 음악소리도 신경 쓰이지 않게 되었다면, 처음부터 별 일 아닌 것에 신경을 과하게 썼다고 볼 수도 있겠죠. -
Aanalogman
24.06.23 · 220.♡.108.163
그런데 일반적으로 생각하시는 그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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