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삼식이 삼촌 개인적인 평가
나
나그네 (182.♡.66.93)
2024년 6월 23일 AM 03:23
조회 1,164 공감 0
시간이 없어서 못봤던 삼식이 삼촌 오늘 다 몰아봤는데
시대극으로 양념하고 정치로 가장한 사랑 이야기 같더군요.
근데 남녀 등장인물들이 아니라.
남자 캐릭터들에게서 뭔가 느낌이 애증과 연민등의 처절한 사랑 이야기 같은 느낌이 드는게 희한하더군요.
이게 브로맨스라는건가 싶은 게 참 희한한 느낌이네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