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나무 돗자리를 꺼냈습니다.
키
키단 (222.♡.80.154)
2024년 6월 23일 AM 04:17 · 수정됨(16:43)
조회 638 공감 0
자다가 너무 더워서 깼네요.
에어콘 켜기엔 억울한 온도라
일단 세수하고 선풍기 다 켜고
다시 누웠는데 등짝이 후끈후끈..
부랴부랴 작년에 넣어둔 대자리가
생각나 꺼내 폈더니 시원합니다.
마작돗자리라 베기지도 않고 좋네요.
돗자리도 계속 같은 자세면 더우니
고등어 굽듯 이리 저리 굴러다녀야
하지만 시원하니 살겠습니다.
올해도 여름동안 돗자리 덕을 보겠네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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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게으른농부
24.06.23 · 175.♡.18.233
저도 매년 6월이면 마작 대자리 꺼내놓습니다 -
키키단
→ 게으른농부 작성자
24.06.23 · 222.♡.80.154
미리 꺼내두면 좋으련만
꼭 닥쳐서야 생각나네요..ㅎ -
Hhumanitas
24.06.23 · 78.♡.45.236
시원하시겠습니다. -
키키단
→ humanitas 작성자
24.06.23 · 222.♡.80.154
네.. 시원합니다..^^ -
랑랑조
24.06.23 · 72.♡.40.71
대나무 돗자리 시원하겠네요~ 자다가 더워서 중간에 깨면 힘들잖아요 ㅠㅠ -
키키단
→ 랑조 작성자
24.06.23 · 222.♡.80.154
그러니까요.. 오늘 하루는 힘들것같아요. -
사사막여우
24.06.23 · 223.♡.193.136
마작돗자리 하나 사야겠어요.
너무 꿉꿉하네요. -
키키단
→ 사막여우 작성자
24.06.23 · 222.♡.80.154
하나 장만 해 두니 여름에 쓸만하네요.
구입 하실만 한 물건입니다~ -
딩딩가
24.06.23 · 211.♡.88.65
대나무 돗자리 추억이네요!^^ -
키키단
→ 딩가 작성자
24.06.23 · 222.♡.80.154
요즘도 여름엔 대세예요.
디자인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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