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 (162.♡.118.164)
2024년 4월 5일 AM 01:06 · 수정됨(01:26)
매달 미용실 가는 것도 귀찮아
지난 12월에 반년 기른 머리를 파마했습니다
3~4달이 지나 파마가 풀려 한번 더 했습니다
어무니도 염색과 파마를 하셨습니다
집으로 오는 길에 마트에서 장을 보니
하루가 다 간거 같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이번 선거 누굴 뽑아야 되냐는 친구 물음에
지난 2년 윤석열 정부가 했던 일을 설명 해주었습니다
[ 그 친구는 2찍이 아니라 정치 저관여층이라 설명을 하면 이해하고 투표합니다 ]
서론이 길었네요 결론은 다모앙에 한번도 접속 못 했다는 겁니다 ㅋ
[ 미용실에서 한번 접속 해봤군요 죄송합니다 ㅋ]
지금은 새벽시간이라 그런 것도 있겠지만
그 어느 때보다 뭔가 더 쾌척해진 거 같은 느낌입니다
조금 오바하면 접속 할 때마다 무언가가 바뀌는 거 같습니다
[ 그만큼 운영자님께서 열심히 고생 하시고 계신다는 거겠죠 ]
저도 컴퓨터 전공을 하여 조금은 압니다
프로그램 , 웹코딩 소스창을 하루쟁일 들어다 보고 있음 얼마나 머리에 과부하가 오는지...
그래서 전 프로그래머 , 코딩은 일찍이 포기 했죠 ㅎㅎ
오늘은 선거 날입니다
앞뒤가 맞는 지 모르겠지만 운영자님 고생 하시는 만큼 저희도 투표 열심히 참여하여
반드시 나라를 바로 세우는 날로 역사책에 기록 될 수 있게 축제로 만듭시다
전 오늘 관내에서 투표 할 겁니다
댓글 (2)
- 에
에르메스
24.04.05 · 162.♡.91.69
-
시시아
→ 에르메스 작성자
24.04.05 · 172.♡.63.186
아하 점점 좋아지는 게 눈에 보이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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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amoang.net/free/89624#c_93590
주기적으로 미용실 다니는 거 귀찮긴 합니다
은근 시간도 많이 걸리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