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을 띄우기로 결정한 모양입니다!
북
북명곤 (123.♡.220.53)
2024년 6월 23일 AM 09:51 · 수정됨(21:15)
조회 2,239 공감 0
갑자기 언창들이 오세훈을 띄우기 시작했습니다! 포스트 전당대회 시기에 여론의 간을 먼저 보고 반응이 좋으면, 이놈으로 픽을 하자고 누군가 승인을 한거 같군요!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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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약상자
24.06.23 · 107.♡.144.11
페라가모 신고 땅 보러 간 것은 아니라고 박박 우겼으나 사실로 확인되었죠. 지금도 사과조차 안 합니다. -
북북명곤
→ 고약상자 작성자
24.06.23 · 123.♡.220.53
뻔뻔한 놈인게 이미 드러났죠! -
Kkissing
24.06.23 · 123.♡.55.39
한똥훈이 이미지가 생각보다 안좋으니 갈아타기 하나 보네요. 그래도 5세훈이는 너무 했다. 애들 밥값 안주려고 시장직도 버렸건 인간인데 ㅋㅋㅋ -
북북명곤
→ kissing 작성자
24.06.23 · 123.♡.220.53
안농운이 당대표 되면 대선주자급으로 견제할 놈을 찾는게 아닐가 짐작합니다! -
츄츄하이하이볼
24.06.23 · 172.♡.95.45
여성주차장과 길고양이 TNR의 오세훈이라..
전국적인 물난리라도 일으키려는 걸까요? {emo:onion-010.gif:50} -
북북명곤
→ 츄하이하이볼 작성자
24.06.23 · 123.♡.220.53
분명한 건 물로써 망할거 같다는 거죠! -
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4.06.23 · 61.♡.52.169
결정(X)
이미 망했으니 아무나 다 띄우고 본다(O)
입니다 -
북북명곤
→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작성자
24.06.23 · 123.♡.220.53
ㅋㅋ 아무나 띄우는거 맞습니다.
저 것은 지금 아무나 급이긴 한데...ㅎ - D
Dave
24.06.23 · 211.♡.142.13
정말 애쓰는군요. 그나저나 이준석은 이제 확실히 버려졌군요. ㅎㅎ -
북북명곤
→ Dave 작성자
24.06.23 · 123.♡.220.53
준슥이를 간혹 좋게 보는 민주진영 사람들이 있기는 한데(가령 김갑수옹 같은 분)...
세대간 갈라치기, 성별 갈라치기, 국가를 몇개의 세력으로 나눠서 이득을 보는 정말 나뿐 부류가 바로 준슥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런 것은 정말 정치를 하게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현 대한민국의 사상적 빌런은
뉴라이트 이 ㄱㅅㄲ들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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