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는 바이든의 프로젝트"

Lv.1 볼테리언 (172.♡.214.80)

2024년 4월 5일 AM 01:28 · 수정됨(09:20)

조회 1,290 공감 0

제프리 삭스 교수가 일찍부터 미국이 준비한 건을 바이든 행정부가 마침내 받아들여서 일을 저지르고 말았다고 ...

사실상 끝났고 더 이상 타개책도 없는데 돈 퍼부으면서 질질 끌면서 미대선만은 지나가 보려고 한다고 ...

제 생각엔 바이든은 린든 존슨 이상의 심각한 바보 지도자로 끝날 가능성이 보입니다.

아래 옆에 누가 뭐라고 조언을 하고 떠들어대든 결국 대통령으로서 최종적으로 자신이 내다보면서 판단하여 결정 내려야는데,

아무 생각 없이 특정 그룹 애들이 그렇다니까 그런 줄 알고 결정을 내린 ... 그래서 정말 지금 미국은 무뇌 상태 아닌가 ...

이걸 따라간 의지의 한국인은 더더욱 ...

댓글 (2)

  • 글록

    글록 Lv.1

    24.04.05 · 172.♡.151.125

    저 교수님은 푸틴이 뭐든 잘한다고 하신분인데요. 저분 논리는 러시아는 원래 그러니까 러시아가 해주는대로 다 해줘야 평화가 온다 이거죠. 그냥 2차대전 전 영국 마인드가 저건데 러시아에 먹히는 우크라이나 입장은 하나도 생각 안하시네요. 저 교수님에게 바이든 잘못한게 뭐냐 하니까 다 잘못했다고 하고 그럼 푸틴이 잘못한게 뭐가 있냐고 하니까 러시아의 문화가 원래 그런거라서 푸틴이 잘못한걸 모르겠다가 저 교수님의 논리입니다.
  • 볼테리언 Lv.1 → 글록 작성자

    24.04.05 · 172.♡.34.24

    민주당과 자기 자신의 위기를 타개하려고 준비한 상황을 이용해서 작전했다가 대책 없는 상황이 된 것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바이든이 멍청해서 그렇게 된 겁니다. 러시아 먹칠은 그만 하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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