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앙을 위해서 수고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타
타일러 (172.♡.214.228)
2024년 4월 5일 AM 02:19 · 수정됨(02:34)
조회 815 공감 0
몇일전부터 몸살이 난 것처럼 피곤하고 근육에 알백인 것처럼 아프고 목도 아프고 그래서 골골 거리다가 콜대원 하나 먹고 9시쯤 잠들었습니다.
요 몇일 몸이 너무 피곤해서 띄엄 띄엄 들어 왔는데 깬 김에 들어 와보니 엄청 좋아졌네요 ^^.
수고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작년에 10월 경에 사놓은 코로나 키트로 검색했더니 이상은 없던데 피곤한 건 그때보다 더하네요.
그냥 눈이 막 감기고, 너무 쳐지는 거 같아서 간단히 실내 자전거 타기 같은 운동을 했을뿐인데 아주 죽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댓글 (2)
- 에
에르메스
24.04.05 · 162.♡.187.84
어여 쾌차하세요~ -
ZZEROCOOL
24.04.05 · 172.♡.214.148
콜대원 먹으니까 바로 골아 떨어지더라구요
언능 쾌차하세요~^^투표해야 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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