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러브맘 (162.♡.118.127)
2024년 4월 5일 AM 04:03 · 수정됨(09:08)
조회 1,118 공감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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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약상자
24.04.05 · 172.♡.20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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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랑합니다2
24.04.05 · 141.♡.84.56
딸깍 투표 -
쩝쩝쩝_휴식중
24.04.05 · 172.♡.123.121
역으로 생각하면 촛불도 과거의 피흘리고 과격한 시절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 아니었을까 생각됩니다
과거의 격한 저항이 없었다면 여느때와 같이 백골단이 곤봉들고 때려잡고 물대포도 아닌 최루탄이 날아다녔을거라고 봅니다
쟤들도 선 넘으면 박살날 수 있다는 두려움이 X꼬 깊숙이 남아있기에 그런 선택을 주저하는 것이고 중간이 없는 한국인의 특성상 한번 손 넘으면 끝을 보는 성격도 한 몫 하고 있죠.
그때의 저항이 없었다면 지금도 왜정시대나 에이지 오브 런승만이었을거라고 봅니다
어이없게도 민주주의의 역사는 아이러니하게도 피로 씌여졌다죠
지금 우리가 말하는 투표료 심판…도 그때의 희생이 있어 가능한거라고 봅니다.
그러니 오늘이라도 주어진 무기인 투표를 하러 달려가야죠.
아직 다행인 것은 성인에게 공평하게 1표씩 주어진다는거죠. - L
loveMom
→ 쩝쩝_휴식중 작성자
24.04.05 · 172.♡.22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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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_휴식중
→ 쩝쩝_휴식중
24.04.05 · 162.♡.90.207
그것이 요즘 시대에 주어진 최소한의 민주주의적인 전투방식이죠.
그 선을 넘어가면 다시 총을 잡아야 하는 시대가 될지 모르겠지만
과거의 화려한 역사가 있기에 그 선을 넘어가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알기에
선을 넘지 않기 위해 서로 조심하는 중이죠....
.... 아....굥은 모를수도 있겠네요...
혼자서 군대 가보지도 않았으면서 툭 하면 선제타격 나불거리는거 보면
정말 경험은 중요한 겁니다.
이전에 북파 수시로 드나들던분은 평소에는 조용조용하고 순한데
수틀리는걸 보는 순간 눈에서 살기가 돌더군요....
반면 고딩때 공수대 뛰었다는 선생은 그렇게 나불거리더니 나중에 알고보니 면제였;;;
(졸업하고 한참후에 알았죠) -
바바세린
24.04.05 · 172.♡.233.155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 막는다는 말이 있쟎아요. 그나마 투표와 합법적 시위가 가능할 때 한눈 팔지 말고 열심히 해야죠. 민주주의 피나무론은 과거에 대한 평가이지 결코 강령이나 행동지침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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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투표하시면 됩니다. 일단 이것부터 하고 다음 것을 생각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