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의 질이 확~~ 낮아졌습니다.
블
블랙맘바 (211.♡.165.221)
2024년 6월 23일 PM 02:52 · 수정됨(21:45)
조회 1,275 공감 0
날이 더워지니 수면의 질이 확 낮아졌습니다.
밤에 선풍기를 틀고 자면 왠만큼 깨지 않고 잤었는데, 요근래 3일간은 이리뒤척 저리뒤척이며 잠을 설쳤습니다.
바로 누우면 등이 뜨겁고 옆으로 누우면 옆이 뜨거워집니다. 그러다가 새벽엔 추워서 이불 덮느라 또 깹니다.
여름은 해가 길고 밤이 짧아 수면의 질이 낮은게 아니라 더위가 그만큼 사람을 힘들게 하네요.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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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edi
24.06.23 · 210.♡.12.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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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랙맘바
→ Jedi 작성자
24.06.23 · 211.♡.165.221
럭키포인트 당첨 축하드립니다.
캐리어님의 은혜는 더 무서우신 마나님 덕분에 아직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
JJedi
→ 블랙맘바
24.06.23 · 210.♡.12.175
그럼요 마나님 명령이 지상명령이죠..
굥도 그때문에 망한듯 보입니다만.ㅋ
우리같은 일반인에겐 전혀 해당사항이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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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방에서
→ Jedi
24.06.23 · 116.♡.48.43
어제 에어컨 개시했는데
캐박사님 덕분에 숙면했습니다ㅎㅎ - 오
오프더레코드
24.06.23 · 110.♡.10.61
갈수록 여름에 힘들어져서 이번에 냉감패드 사봤는데, 혁신적이다 싶게 좋진 않은데 등이 덜 뜨거워지기는 해요 -
블블랙맘바
→ 오프더레코드 작성자
24.06.23 · 211.♡.165.221
냉감패드는 물리적으로 온도를 낮춰주는게 아니라 저도 예전에 쿨링매트 냉감패드 다 써봤는데 한여름에 그 마저도 뜨뜻하더군요..ㅠ.ㅠ -
아아저씨야
24.06.23 · 221.♡.20.71
요즘 3시간 마다 깨고 그러네요:;; -
블블랙맘바
→ 아저씨야 작성자
24.06.23 · 211.♡.165.221
저와 같은 동지를 뵙게되어 반갑네요..ㅠ.ㅠ -
무무명
24.06.23 · 183.♡.3.86
이럴 수록 건강 조심 하셔야 합니다 -
블블랙맘바
→ 무명 작성자
24.06.23 · 211.♡.165.221
매일 운동하는데, 수면의 질이 낮으니 운동 퍼포먼스도 떨어지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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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님에게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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