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옛 놀이터를 왔다갔다 하긴 합니다.
낑이깜이

Lv.1 낑이깜이 (162.♡.118.104)

2024년 4월 5일 AM 05:20 · 수정됨(05:26)

조회 723 공감 0

저는 처음에 2011년에 질문글로 시작하여 글을 많이 쓰진 않았지만 댓글로 소통을 했었는데요..

햇수가 햇수이다보니 아직은 아쉬운 맘이 많이 들긴 하지만~~ 4월 사태 이전에도 고구마 같은 대처가 좀 그랬습니다.

갑작스럽게 새로운 놀이터가 생겼고 뒷편에서 뚝딱뚝딱 닦고 조이고 기름치고 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단 말을 전하고 싶어요.


옛 놀이터 추천글 보면 공감 횟수가 원래 이랬었나 싶네요. 보통 한페이지에 99+ 가 대부분이었는데 확실히 민심이 무섭긴 무섭습니다.

사전 투표가 오늘부터 시작이래죠? 저는 본 투표를 하려구요. 아직까진 불안한 마음이 있어서 전 국토가 파랗게 물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전 투표 하시는 분들 현명한 선택을 하시길 바라며..


감사합니다.


댓글 (4)

  • 해리포터

    해리포터 Lv.1

    24.04.05 · 172.♡.122.226

    저도 왔다갔다하는데 썰렁한 느낌이 들긴하네요
  • 낑이깜이

    낑이깜이 Lv.1 → 해리포터 작성자

    24.04.05 · 162.♡.118.104

    넘나 썰렁썰렁해요.. 따뜻한 곳이 곧바로 생겨서 다행이지만.. 아쉽긴 합니다.. 근데 이것도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레 넘어갈 것 같습니다.
  • 사랑합니다2

    사랑합니다2 Lv.1

    24.04.05 · 162.♡.138.206

    둘 다 잘되면 좋아요
  • 낑이깜이

    낑이깜이 Lv.1 → 사랑합니다2 작성자

    24.04.05 · 162.♡.118.104

    맞아요.. 이상한 곳에 먹히지 않도록 주시만 해야겠어요. 빈댓글이랑 신고도 가끔씩만 하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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