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런 아직 안늦었죠?
노
노래쟁이냥 (162.♡.119.195)
2024년 4월 5일 AM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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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아버지 몸부림이 심해 실갱이 하다가 잠깐 졸았나봅니다.
조무사님께서 아버지 이빨 닦는 소리에 깨버렸어요!
오픈런 참여 하여구요.
병원간병인 신세라 집에 못가서 후딱 처리하고 잊어버려야겠어요..
옷 입고 준비!! 하러 갈게염 총총청 =3=3=3
좀따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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