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내 빈둥거리다가 이제 슬슬 외출 준비 해야겠습니다.
빠
빠빠슈빠 (114.♡.137.199)
2024년 6월 23일 PM 04:10 · 수정됨(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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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불금과 어제 연속으로 새벽까지 소주만 달리다 보니
갑자기 맥주가 엄청 땡기네요..
다들 일요일이라 피곤할테니 부르긴 뭐하고 산본중심상가에 간단히 혼술하러 가려고 하는데
뭐가 좋을까요?
교촌? 구도로? 보드람? 꼬치구이? 역전할매?
아~ 안더우니까 너무 너무 좋으네요..
PS> 혼술 자주하시는 분들 혼자 드시면서 뭐하시나요?






댓글 (14)
- 에
에르메스
24.06.23 · 118.♡.3.102
갑자기 배고 고파졌습니다 ㅠㅠ -
빠빠빠슈빠
→ 에르메스 작성자
24.06.23 · 114.♡.137.199
참으실수록 점점 배는 더 고파질겁니다. ^^ -
남남극백곰
24.06.23 · 114.♡.188.135
1차 2차 3차 4차 5차까지 다 계획이 있으시군요 -
빠빠빠슈빠
→ 남극백곰 작성자
24.06.23 · 114.♡.137.199
평일이었으면 5차 가능합니다. ㅋㅋ -
신신림동루니
24.06.23 · 211.♡.129.203
와 술 엄청 좋아하시는군요 -
빠빠빠슈빠
→ 신림동루니 작성자
24.06.23 · 114.♡.137.199
모든 음식은 거기에 맞는 술이 꼭 있다고 생각합니다. -
왁왁스천사
24.06.23 · 218.♡.126.197
전 산본에서 맥주한잔 할 때는 삼통 종종 갔었는데.. 아직 있으려나요.
가볍게(?) 치킨 하나 드시고 시작하면 좋지 않을까요 -
빠빠빠슈빠
→ 왁스천사 작성자
24.06.23 · 114.♡.137.199
삼통은 아직도 건재합니다.. 절대 안망할 것 같아요.. ㅋㅋ -
왁왁스천사
→ 빠빠슈빠
24.06.23 · 218.♡.126.197
그래도 다행이네요.
전 더식당이 사라진 걸 보고 좀 놀랐습니다. 여기 가성비나 맛 괜찮아서 자주 갔는데요.. -
콩콩팥
24.06.23 · 122.♡.240.247
안주가 참 실하군요! 역쉬 주당의 품격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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