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시사들은 하셨읍니까?? - 콩국수
개
개같은냥이 (223.♡.78.43)
2024년 6월 23일 PM 06:59 · 수정됨(20:34)
조회 496 공감 0
역시나 배가고파져서
시계를 보니 저녁밥 먹을 시간이군요..
요즘은 해가 길어서 시간을 잘 모리겠릅니다.
시판 콩물입니다
열무김치와 파김치 곁들임

첨부파일
IMG_0029.jpeg 1.9 MB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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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PQR
24.06.23 · 175.♡.49.118
크.. 보기만 해도 시원해 보입니다{emo:damoang-emo-002.gif:50} -
개개같은냥이
→ SPQR 작성자
24.06.23 · 223.♡.78.43
콩물을 냉장했어야했는데..
얼음으로 때웠습니다~ -
삶삶은다모앙
24.06.23 · 61.♡.223.158
강아지가 옹옹 거려서 보니.. 밥시간 이네요
시간 잘갑니다. -
개개같은냥이
→ 삶은다모앙 작성자
24.06.23 · 223.♡.78.43
언능 저녁식사 하세요~ -
음음악매거진편집좀
24.06.23 · 59.♡.119.114
오랜만에 순대국 먹어서 햄볶아요 -
개개같은냥이
→ 음악매거진편집좀 작성자
24.06.23 · 223.♡.78.43
오!! 순대국 맛나겠네요 -
음음악매거진편집좀
→ 개같은냥이
24.06.23 · 59.♡.119.114
반찬이 짠건 안 행복-_- -
CChocolate
24.06.23 · 124.♡.37.194
크.. 시원해보입니다.. -
개개같은냥이
→ Chocolate 작성자
24.06.23 · 223.♡.78.43
간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 파
파도파도
24.06.23 · 118.♡.215.128
오. 콩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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