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잭슨 (218.♡.233.152)
2024년 6월 23일 PM 07:40 · 수정됨(21:33)
잘 몰랐던 나라인데
우리나라 생각도 많이나기도 하고 비슷한 부분들도 많이 보이네요.
현재는 또 이상한 대통령이 장악한 것 같구요.
대표적 인물로는 독재자 마르코스 (나무위키링크 달아봅니다)
마르코스를 막기 위해 자신의 목숨마저 버리고 투쟁한 아키노
https://namu.wiki/w/%EB%B2%A0%EB%8B%88%EA%B7%B8%EB%85%B8%20%EC%95%84%ED%82%A4%EB%85%B8
아키노의 암살 후, 아키노 부인인 코라손 아키노가 정치로 뛰어들어 민주주의로 독재정치를 마무리.
https://namu.wiki/w/%EC%BD%94%EB%9D%BC%EC%86%90%20%EC%95%84%ED%82%A4%EB%85%B8
그 뒤에도 이름이 알려진 독재자도 있지만 현재는 마르코스의 후예가 당선되어서
우리나라 누구처럼 집안의 독재 이미지를 바꾸기 위해
젊은층을 선동하며 또 쉽게 그것에 세뇌된 젊은층 국민들..
과거에는 이해를 할 수 없었는데
요즘 우리나라 현실들을 보면 정말 비슷한 부분들, 따라가는 부분들이 많다는 점을 느끼며
불안하기도 하고, 권력을 가진 인간들의 추악함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봅니다.
댓글 (10)
-
잭잭토렌스
24.06.23 · 122.♡.133.87
참 세상은 알다가도 모르겠죠. 독재자도 그냥 독재자가 아니었고 엄청난 독재자였는데, 그의 아들이 다시 대통령이 되다니...뭐 우리도 다카키 마사오의 딸이 대통령을 했었으니 남욕 할 수준은 안되지만요. -
마마이클잭슨
→ 잭토렌스 작성자
24.06.23 · 223.♡.72.2
그렇죠.. 드는생각이 참민주주의라는 것은 정말 만들어내기 힘든 것이고 참민주주의를 만들고 거처온 우리 세대가 정말 행운을 가진 세대가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까까망꼬망
24.06.23 · 61.♡.86.109
민주주의가 피를 먹고 자라는 꽃이라고 하죠...
매국노들 청산이 제대로 안되면 언제고 다시 쓰레기들 득세하니까요.
당장 우리나라만 봐도 그렇구요 -
마마이클잭슨
→ 까망꼬망 작성자
24.06.23 · 223.♡.72.2
인간의 욕심이란 참 신기합니다. -
JJava
24.06.23 · 116.♡.66.77
요새는 국민 수준 반영한다는 말에 무게가 갑니다. -
마마이클잭슨
→ Java 작성자
24.06.23 · 218.♡.104.37
쥐박이의 물밑작업으로 저들과 똑같이 우리나라 젊은 청년들도 선동당했죠 -
Hhumanitas
24.06.23 · 88.♡.249.31
필리핀의 피플 파워 혁명을 보며 우리도 군부 독재 타도를 더욱 힘썼던 적이 있죠. -
마마이클잭슨
→ humanitas 작성자
24.06.23 · 218.♡.104.37
그렇군요.. 그때는 부끄럽지만 감사함을 몰랐네요 - 아
아이러니스카이
24.06.23 · 221.♡.25.47
그 시절을 모르는 젊은 사람들의 엄청난 지지로 당선됐죠. 우리도 다르지 않습니다. 그 시절을 겪지 않았으니, 국힘이 어떤 놈들인지 모르죠. 일베에 어린 친구들이 많은 이유도 그렇지 않을까요? -
마마이클잭슨
→ 아이러니스카이 작성자
24.06.23 · 218.♡.104.37
쥐박이 정권이 그렇게 양극화를 만들어냈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