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에누리
성
성게멍게 (220.♡.209.103)
2024년 6월 23일 PM 08:22 · 수정됨(21:03)
조회 527 공감 0
중고거래를 많이 안해봤습니다.
몇년에 한번씩 물건들 내놓을 때가 있는데요.안쓰는데 남주긴 아까운 물건들이 꼭 생기더라구요.
보통 반값정도에 내놓고, 깎아달라면 얼마 더 빼줍니다. 깔끔하게 거래하면 기분 좋구요.
아니 근데 80만원으로 올린 물건을 당당하게 50에 달라는 분이 있네요?
정말 그렇게 될거라고 믿고 말하는걸까요..? 그냥 심심해서 그런거겠죠?
당황했어요ㅋ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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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24.06.23 · 116.♡.97.106
아님말고인 사람들 천지라서요. 답해주는 시간도 아깝습니다. -
시시민
24.06.23 · 221.♡.149.229
세상엔 다양한 빌런들이 있지요 ㅎㅎ -
남남극백곰
24.06.23 · 114.♡.188.135
찔러보고 되면 좋고 안되면 다른 감 찔러보러 가는거죠 -
붉붉은스웨터
24.06.23 · 114.♡.248.210
전 당근할때 절때 에누리 금지라 쓰고 응대 자체를 안합니다.. -
Wwarugen
24.06.23 · 218.♡.91.30
그냥 무시가 답입니다. -
안안녕클리앙
24.06.23 · 27.♡.210.216
일단 반으로 부르고 시작하는 사람들 많은데 50이면 양반이네요 -
Ccool림
24.06.23 · 211.♡.37.165
이런 스트레스 때문에 당근에서는 구매만 하신다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
NNunki
24.06.23 · 211.♡.132.67
어차피 구매자 입장에서는 밑져야 본전이니까요.
그래서 네고는 사양하고 답장하지 않는다 써둔 뒤에 쌩까면 마음 편합니다. -
푸푸른지붕
24.06.23 · 182.♡.81.193
그런분들은 대답도 하면 안됩니다. -
누누가늦으래요
24.06.23 · 122.♡.0.202
저는 그런 경우엔 업자이거니 하고 단칼 거절하고 무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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