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쏟아지는 비에 우중런 하고 왔습니다.
주
주먹먼저 (1.♡.12.142)
2024년 6월 23일 PM 10:47 · 수정됨(06. 24. 00:28)
조회 636 공감 0
오늘 저녁 목표 거리는 5km
온몸을 감싸는 습기에 몸이 천근만근 늘어지려고 하는 날씨인데요.
평소보다 페이스를 늦춰서 뛰고 있었습니다.
이제 반환점인 2.5km 지점입니다.
저멀리 하늘에서 번개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어서
이미 늦었다는 판단을 했습니다.
3km 통과할 때는 툭툭 내리다가 4km 다와서는
스콜 비슷하게 쏟아졌습니다.
몇년만에 이렇게 홀딱 젖어본 적이 있나 생각해 보았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우중런을 했네요.

(참고사진)
그런데 황사비라고 합니다. ㅠㅠ
신발도 말려야 하는데요 ㅎㅎ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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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4.06.23 · 116.♡.66.77
멋지십니다~ - 세
세이투미
24.06.23 · 223.♡.122.130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하세요.
요즘 감기 독합니다 -
파파란하늘
24.06.23 · 121.♡.219.77
헉...우중런이라..발 관리 잘 하세요 -
벽벽따라
24.06.23 · 211.♡.59.200
너무 즐거울 듯 합니다 - 나
나르주니
24.06.23 · 106.♡.128.209
저도 방금 원치 않은 우중 라이딩 하고 왔습니다. 집에 거의 다 왔더니 비가 조금씩 내리네요 ㅠ -
DDUNHILL
24.06.23 · 220.♡.36.59
{emo:damoang-emo-007.gif:100} -
Mmoongate
24.06.23 · 61.♡.177.173
{emo:damoang-emo-003.gif:100}
대단하십니다. 안다치게 조심히 달리세요~ - M
Mars
24.06.23 · 59.♡.215.190
오늘 우중런 하신 분들이 많네요 {emo:damoang-emo-007.gif:100} -
레레바인
24.06.23 · 58.♡.41.80
{emo:damoang-emo-007.gif:100} -
간간단생활자
24.06.23 · 39.♡.28.127
신발 말리는 기계 좋아요. 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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