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하니까 후련하네요
N
nullptr (172.♡.63.124)
2024년 4월 5일 AM 08:21 · 수정됨(08:28)
조회 461 공감 0
이제 투표도 했겠다 과업을 마쳤다 싶으니 속이 시원합니다.
남은 기간 겸공이랑 MBC 관전 모드로 선거 지켜볼랍니다.
최근에 투표에 대해 좀 안이한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며칠전 100분 토론 시청이 훌륭한(?) 동기부여가 되었네요.
투표들 합시다.
댓글 (3)
- 복
복스렌치복더나
24.04.05 · 172.♡.63.53
추천 -
EEstere
24.04.05 · 162.♡.91.82
수고하셨습니다~~ - 3
3340
24.04.05 · 172.♡.123.156
진짜 저런무 능하고 부패하고 상식과 전혀 다른 괴이한 생각을 가진 xx집단에게 지배 당하고있다는 이현실이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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