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ning (121.♡.217.193)
2024년 6월 24일 AM 10:46 · 수정됨(11:34)
지난주에 에어컨도 아니고 무려 선풍기를 약풍으로 켜놓고 낮잠을
자고 일어났더니 목이 칼칼하니 감기가 오는것 같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점점 기침이 심해지더니만 목/금 되니깐 마른 기침이
끊이지 않아 목이 아파 죽겠습니다.. 자다가도 콜록콜록.. ㅠㅠ
주말에도 기침으로 고생하다가 약국 가서 생약 3일치 지어다가
먹었더니 조금 덜 하네요..
이게 감기인건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감기가 좀 독하더라 라는 소린 좀 들어봤는데
앙님들도 조심하십쇼.. 마흔 넘으니 감기도 잘 안떨어지네요 ㅡ,ㅡ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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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마토
24.06.24 · 203.♡.8.8
선풍기 바람이 얼굴에 닿게 켜고 자면 목과 코 점막이 건조해져서 여름이라도 감기에 쉽게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 M
mooning
→ 토마토 작성자
24.06.24 · 121.♡.217.193
멀찍히 놓고 틀었는데도 그러네요 ㅠㅠ -
펀펀다이브
24.06.24 · 211.♡.64.112
감기 조심하세요. 저희는 아들내미가 몇일간 기침을 계속하네요. 약먹이고 도라지 배즙 데워서 먹이고 사탕도 줘보고 하는데 잘 안 떨어지네요ㅠㅠ - M
mooning
→ 펀다이브 작성자
24.06.24 · 121.♡.217.193
저도 주말에는 약을 못사먹어서 도라지 차 끓여 먹었는데 차도가 별로 없더라구요 ㅠㅠ -
Mmetalkid
24.06.24 · 113.♡.77.27
베트남입니다. 목감기로 막바지 고생중입니다.
기침할 때 마다 기관지를 논, 밭 로터리 치는 느낌였습니다.
이제 막바지인데 아침에 열라면 먹었더니 이늠이 도망 간 느낌이 듭니다. - M
mooning
→ metalkid 작성자
24.06.24 · 121.♡.217.193
마른 기침만 나니깐 목이 팅팅 부어서 너모 아프네요 ㅠㅠ -
Mmetalkid
→ mooning
24.06.24 · 113.♡.77.27
가까운 편의점에 가셔서 리콜라 (Ricola) 목캔디 사드시면 좀 수월하실 겁니다. 어서요. -
Kkimpy
24.06.24 · 203.♡.212.29
저도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코와 목 접점 어딘가가 꺼끌꺼끌하네요. ㄷㄷ - M
mooning
→ kimpy 작성자
24.06.24 · 121.♡.217.193
에구 감기 아니시길 ㅠㅠ -
Mmetalkid
→ kimpy
24.06.24 · 113.♡.77.27
꺼끌꺼끌;; TK분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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