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근웹 사건은 생각보다 금방끝났나보군요.
삼
삼진에바 (182.♡.240.10)
2024년 6월 24일 AM 11:08 · 수정됨(12:08)
조회 800 공감 0
망사처럼 엑소더스 시기가 오지 않을까 했는데
짧은기간에 나름 깔끔하게? 마무리 되었네요??
그나저나 저는 아직 버튜버에 적응을 못하겠더군요….
이렇게 될까봐.....
댓글 (21)
- 에
에르메스
24.06.24 · 118.♡.3.102
-
삼삼진에바
→ 에르메스 작성자
24.06.24 · 182.♡.240.10
게시판이 너무 많아지고 솔직히 좀 난잡합니다...대부분 가는 게시판만 가서 별 얘기없는거겠죠... -
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4.06.24 · 223.♡.179.160
깔끔...이라기보단 황달이 아 XX 몰라 때려쳐 하고 던졌는데 강등환이 사과문 올리면서 좀 진정됐죠 -
삼삼진에바
→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작성자
24.06.24 · 182.♡.240.10
아침에서야 진행내용 찾아봤는데 한명은 엑싯?하고 강등환공지올린거까진 봤네요. 글지우고 나간 유게이들도 좀 있던데ㅋ -
솔솔고래
→ 삼진에바
24.06.24 · 223.♡.78.115
유게보니 결국 나가봐야 갈곳이 없어서
슬그머니 많이 돌아왓더균요 ㅋㅋ -
삼삼진에바
→ 솔고래 작성자
24.06.24 · 182.♡.240.10
그런면에서 다모앙은 진짜 대단한거죠. -
Sswift
→ 솔고래
24.06.24 · 59.♡.216.65
클량도 이제껏 여러 번 문제가 있을 때마다 달리 갈 곳이 없어서 결국 유저들이 돌아오는 바람에
계속 유지가 되고 있었죠.
그러니 관리자들도 맘대로 하고 있었고요. "우리 떠나서 갈 곳 있어?" 라는 태도죠.
심지어 유저들끼리도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는 말을 할 정도였는데,
이 이면에는 "떠나봐야 갈 곳 있어?"라는 전제가 깔려있는 말이죠.
"어차피 갈 곳 없는거 아니까, 니가 숙이고 받아들여라." 라는 속뜻이거든요.
근데, 이번 사태 땐 달랐던 것이 여러분들이 여러 대피소를 만들었는데,
그 중에서 상당히 편하고 깔끔해서 정착하기 좋은 곳이 있다보니 사람들이 돌아오지 않고 그냥
대피소에 눌러앉아버렸죠. ^^ -
삼삼진에바
→ swift 작성자
24.06.24 · 223.♡.51.68
1/10발언이 사람들 이를 악물게 만드는데 지분이 크다고 봅니다. -
솔솔고래
→ swift
24.06.24 · 223.♡.79.112
루리웹은 다수의 취향이 모여 있는 곳이라 클리앙보다 대이동하기 어려웠으리라 봐요.
더 크기도 하겠지만 그렇다고 비슷하게 포용할만한게 그나마 디씨일텐데 거긴 안갈테니 ㅋㅋ 아마 다른 곳이 생겼으면 ㅂㅇㄱ는 좋아했을지도 ㅋㅋ -
산산다는건
24.06.24 · 218.♡.216.130
버튜버는 저도 한 번도 본 적이 없는데 생각 이상으로 인기가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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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엄청 커질 것 같더니.. 어떻게 진정은 된 모양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