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코드가 존재하는 카페
알
알로록달로록 (223.♡.204.52)
2024년 6월 24일 PM 01:04 · 수정됨(14:30)
조회 2,011 공감 0
실제로 쌍욕라떼라고
라떼아트(?)로 욕써주는 메뉴가 있나보네요
드레스코드(슬리퍼,추리닝 금지)도 컨셉이라면
전 안가겠습니다.
카페가 강의실 같이 최소한의 예의를 차려야 하는곳도 아니니까요

댓글 (22)
-
박박스엔
24.06.24 · 210.♡.46.70
저게 장사가 된다는게 신기하네요. -
Kkissing
→ 박스엔
24.06.24 · 121.♡.118.196
드레스코드 부심이 생기나봅니다 ㅋㅋㅋ - 호
호락
24.06.24 · 106.♡.128.143
편의점에 저런거 붙은 곳은 이해가더군요... 아마 모텔가운 입고 오고 그런 사람때문에 붙였다고?? -
삼삼진에바
24.06.24 · 182.♡.240.10
뭐 잘되면 알아서 하겠죠... 전 안갑니다.... -
유유리조각
24.06.24 · 182.♡.157.48
저도 저런 복장 많이 싫어합니다.. -
시시레비펜
24.06.24 · 220.♡.207.14
문이나 고치길요 -
정정소추
→ 시레비펜
24.06.24 · 112.♡.85.133
손님이 들어오기 불편할테고 고치라고 얘기했을텐데 고치지않는건 무슨 고집인지 이해불가입니다 :( -
거거미
24.06.24 · 211.♡.206.185
드레스코드야 주인맘이니 해도 상관 없다고 보는데....
근데 드레스코드 할정도로 고급 카페 분위기를 내고 싶으면 문 고치고 안내문은 로고와 함께 프린트해서 붙여놔야 하는거 아닐까요...
박스 골판지에 쓴 안내문과 고장난 문을 놔두고 드레스 코드를 따지긴 힘들텐데요 -
다다마스커
24.06.24 · 211.♡.63.99
별 소리 다 들어보겠네요 -
블블랙맘바
24.06.24 · 203.♡.136.25
시설이 너덜너덜하니 가는 사람도 너덜너덜 한걸 주인은 왜 모를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