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0년대 피서풍경
잔
잔망루피 (211.♡.113.108)
2024년 6월 24일 PM 01:13 · 수정됨(15:06)
조회 1,343 공감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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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24.06.24 · 210.♡.4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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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랙맘바
24.06.24 · 203.♡.136.25
그 시절엔 그냥 떠나는 것 자체가 좋았었죠. -
마마이콜
24.06.24 · 112.♡.125.170
마이카시대 ㅋㅋㅋ
저때는 차에 에어컨도 많이 없었을텐데 엔진 열기를 어떻게 참았을까요? -
홍홍홍
24.06.24 · 182.♡.64.10
고속도로에서 차가 안움직여서 죽치다가 라면 끓여먹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
햇햇살이아빠
24.06.24 · 118.♡.59.127
과거: 두시간마다 쉬지않으면 차가 퍼집니다.
현재: 두시간마다 쉬지않으면 사람이 퍼집니다.
졸리면 쉬어가세요의 개념이 틀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ㅋㅋ -
포포체리카
24.06.24 · 218.♡.160.47
카세트 ㅎㅎㅎㅎ추억 돋네요~~
동네 다리 밑이 제일 시원하고 좋았어요 ㅎㅎ -
석석백랑사
24.06.24 · 211.♡.68.238
ㅋㅋ 저시절에 여름에 저렇게 휴가가면 그래도 사정이 나은 사람들이었죠. 전 가족끼리 간 기억이 별로...ㅎㅎ -
한한얼지기
24.06.24 · 175.♡.81.47
91년 여름 청량리에서 밤기차타고 경포대까지 피서갔던때가 생각나네요~
그때는 불편한건 그냥 참는거였죠~
에어컨도 없던 기차지붕의 선풍기바람으로도 그냥 감사했습니다. -
태태루
24.06.24 · 121.♡.124.164
저 사람들 덕분에... 저희 동네는 여름 마다... 길이 마비되었습니다.....
동해안으로 가는길이... 시내를 관통해서...
시내 우회로가 생기고 좀 나아졌죠 -
딜딜버트
24.06.24 · 112.♡.146.95
아버지 회사(삼전)에서 설악산에 콘도 잡아주고 아이스박스에 이것저것 챙겨서 갔던 여름 휴가가 그렇게 기억에 남더군요
숙소 도착하면 회사에서 과일바구니도 챙겨주고 어린맘에도 우왕했었는데...
그렇게 유년시절 설악산을 참 많이 갔던 추억이네요 근데 성인이 되니 정작 설악산 갈일이 없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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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초반에 서울에서 대구 가는데 쉬는 시간 포함해서 21시간 걸렸던게 추억이네요..(오전 10시 출발 익일 7시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