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바빠서 정신이 없나 봅니다. 그래도 질문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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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jena (162.♡.90.113)
2024년 4월 5일 AM 09:01
조회 496 공감 0
개인적으로 힘든 일도 있고,
너무 바빠서 정신이 없나 봅니다. 그래도 질문에는 답을 합니다.
누가 물어봅니다. 오늘이 무슨 날이지?
서슴없이 답을 합니다.
구일(9,1)?
아니 삼일(3,1)인가?
암튼 잘 몰라 둘중 하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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