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안진걸 소장님의 예전 기사를 보게 되었네요.
벗
벗님 (106.♡.231.242)
2024년 6월 24일 PM 01:34 · 수정됨(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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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자 안진걸 소장님,
어쩌다가 안진걸 소장님의 예전 기사를 보게 되었네요.
그 때나 지금이나 안진걸 소장님은 '항상 국민과 함께' 하고 계셨네요.
때는 2008년입니다.
지금은 안진걸 소장님에게 이렇게 행패를 부릴 수 없지요.

// "우리 사회가 '경찰공화국'이 돼 버렸다"경찰, 대책회의 간부 구속… 8명 검거작전
https://news.nate.com/view/20080628n07259
이 시대의 상남자, 안진걸 소장

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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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웰빙고기
24.06.24 · 59.♡.231.102
잡혀계신 모습이 이상하게 요염하신데요 -
밤밤비
24.06.24 · 59.♡.97.31
제가 이 분 강의를 들은 적이 있는데요. 그 때 학생들을 대하던 태도가 정말 잊을 수 없습니다. 학생들을 호명할 때 도리어 학생들 한 명 한 명을 선생님으로 부르시던 분이시죠. 이 분 정말 가슴 속부터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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