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지나가던 할아버지 말 듣고 투표 결정했습니다
아
아메리카농 (172.♡.219.90)
2024년 4월 5일 AM 09:07 · 수정됨(09:19)
조회 1,603 공감 0
지민비조 갑니다.
공원 벤치에 앉아서 조국 같은애가 나라를 그렇게 하니 참 걱정이다 당은 괜찮아 당은
하길래 걱정 하나 더 얹어드리려고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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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ago
24.04.05 · 162.♡.9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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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메리카농
→ ellago 작성자
24.04.05 · 172.♡.119.4
제가 또 이렇게 나라를 구합니다 ㄷㄷ -
우우주난민
24.04.05 · 172.♡.118.69
전 국짐 선거운동원이 인사하면 웃으면서 1번 찍으세요 합니다. 무시하세요 ㄷㄷㄷ -
아아메리카농
→ 우주난민 작성자
24.04.05 · 172.♡.119.3
저한테 한건 아니고 본인들끼리 이야기 하신거라 다행이죠 ㄷㄷ -
GGarden
24.04.05 · 172.♡.211.98
전두환 같은 애들의 후예들한테는 그렇게도 표 잘 주면서 말이죠.. -
아아메리카농
→ Garden 작성자
24.04.05 · 172.♡.119.4
한편으로는 안타깝기도 합니다 -
감감말랭이
24.04.05 · 162.♡.119.195
늙어도 곱게 늙어야죠 -
아아메리카농
→ 감말랭이 작성자
24.04.05 · 172.♡.119.3
왜 그런지는 참 알수는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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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구한 영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