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 "협박에 가족이 힘들다"…유세 도중 어머니에 안겨 눈물 쏟은 이천수
다
다앙근 (172.♡.119.103)
2024년 4월 5일 AM 09:12 · 수정됨(13:21)
조회 1,733 공감 0

이씨는 이날 오후 5시 30분쯤 계양을 작전서운 현대아파트 벚꽃축제 유세에서 “많은 분들이 저에게 네가 계양과 무슨 상관이냐 말씀하신다”며 “근데 지금 이 자리에 저희 어머니가 와 있다”고 말했다. 이씨는 즉석에서 지지자들 사이에 있던 어머니를 소개했다. 이씨의 모친은 지인과 함께 아들의 유세를 구경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
개그케릭터였나요 무슨 지가후보도 아닌데요
댓글 (17)
-
난난나ㅋ
24.04.05 · 162.♡.186.111
이천수 밑천 드러나네요. -
루루드비코
24.04.05 · 172.♡.211.68
이천수를 협박하는 쪽은 다른쪽 같은데요?ㅋㅋㅋ본인이 왜 거기에 서 있는지 고민해보셨으면요?ㅋㅋㅋㅋㅋ -
기기파랑
24.04.05 · 162.♡.114.94
어디 유세뽕 심하게 맞았나요 어떻게 저런말을하지..ㅋㅋ -
케케이건
24.04.05 · 141.♡.84.57
국힘 들어갈 준비 다 됐네요.. 즙짜는거 보니 - 다
다시머리에꽃을
24.04.05 · 172.♡.214.174
역대급이네요. 후보지지하는데 어머니도 불러서 감성팔이하고.. 여태까지 이런적이 있었나요ㄷㄷㄷ -
MMoonKnight
24.04.05 · 162.♡.118.40
누칼협??? -
싱싱글벙글
24.04.05 · 162.♡.118.200
본인 유세인줄 알겠네요. "어머니는 왜 끌어들이니" -
블블레어
24.04.05 · 172.♡.218.13
참나 본인이 후보인가요???? -
둠둠칫두둠칫
24.04.05 · 172.♡.110.65
얘는 진짜 바닥까지 보여주네요. -
메메르테
24.04.05 · 172.♡.110.64
후보 어머니도 아니고.....지지자 어머니까지 나오나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