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다녀왔는데
타
타라로사 (223.♡.202.61)
2024년 6월 24일 PM 04:36 · 수정됨(17:08)
조회 730 공감 0
옥천하면 택배 옥천허브밖에 생각안났는데 이번에 어쩌다 가족여행으로 1박2일 묵었다가 인식 확 달라졌네요 나름 한적하고 조용해서 잠깐 힐링하기 딱 좋은곳 이더라구요
나이드니까 서울이나 사람많은 핫플보다는 이런 한적한곳에서 조용하게 하루보내는게 더 좋은듯요 ㅎ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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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투썸플레
24.06.24 · 211.♡.139.43
숙소는 어디쪽 잡으셨나요.. -
Mmasquerade
24.06.24 · 121.♡.168.68
붐비는데 있다가....한적한데 가니깐 좋은거지
계속 거기 살면...다시 붐비는데가 그리워지지 않읅가요 - 타
타라로사
→ masquerade 작성자
24.06.24 · 223.♡.202.61
그쵸그쵸 그냥 잠깐 힐링하러가긴 딱 좋았어요 - 코
코마
24.06.24 · 58.♡.27.1
양평 옥천을 말씀하시는건가요? 양평 옥천이면 한적하고 조용하긴 합니다.. -
EEllie380
→ 코마
24.06.24 · 112.♡.9.95
아마 충북 옥천 말씀하시는 거 같네요. - K
KaffeinDev
24.06.24 · 122.♡.190.135
본가쪽 고향이 그쪽이라 꽤 자주 갔었는데 ...
읍내 제외하고는 그야말로 야생 그자체죠 [.. -
EeNDePD
24.06.24 · 106.♡.249.11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1794636146_Syvqhjko_57498bc1668b076952666fc528080e7be1f11e6c.jpg] -
취취킨닭다리
24.06.24 · 165.♡.7.41
충북 옥천이지 않을까요? 장령산 자연휴양림도 괜찮았던 기억이.. -
SSDK
24.06.24 · 127.♡.0.1
넓은 벌 동쪽 끝으류 -
Wwannacat
→ SDK
24.06.24 · 125.♡.210.135
실개천이 휘돌아 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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