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와싸다 (110.♡.98.240)
2024년 6월 24일 PM 06:06 · 수정됨(19:37)
조회 1,139 공감 0
댓글 (11)
- 네
네츄럴픽
24.06.24 · 125.♡.2.166
코로나 이후로 정상화 될 줄 알았는데... 부동산도 그렇고 고오급 시계 및 명품도 그렇고... -
미미스트
24.06.24 · 106.♡.131.114
중고 명품 시계는 안팔린다고 하던데. 바꼈나 보네요~ -
RRPhF
24.06.24 · 119.♡.163.220
시계라는게 이제는 실용성 없는 사치재일 뿐이라 가격이 물가 상승률보다도 가파르게 오르죠. 저도 갖고 있는 시계나 열심히 차겠습니다. -
두두우비
24.06.24 · 211.♡.171.112
면세점 투미 가방 가격도 많이 올랐더군요 -
대대끼리
24.06.24 · 221.♡.66.27
코로나가 되면서 전세계다 돈을 풀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어설프지만 직접도 한번 줬고 간접으로도 여러번....
그러니, 전세계에 통화량이 확 ~~~ 증가 했지요.
그런데 임금은 안올랐네요.
그러니, --;;;
인플레이션... 양상 인거구요....
인플레이션이 되면 현물가치가 떨어지고,
그러면서 저런 것들의 자기자리 찾기가 된거죠.
우리 임금이 안오른거지, 나머지는 다 정상이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
Ggoldbox
24.06.24 · 120.♡.95.173
스마트와치를 착용한다면 기계식 시계는 정말 장롱행이더라구요.
그리고 시계는 흠집이 나도 아무렇지 않게 느껴지는 가격대가 본인이 착용하기에 알맞은 거라 생각해요.
너무 비싼 시계는 모시게 되더라구요. -
LLunaMaria®
24.06.24 · 118.♡.2.15
어차피 그들만의 리그죠 - 민
민주지산M
24.06.24 · 39.♡.71.208
같은 부품, 같은 시계인데, 가격이 계속 오르는게 이상한거죠 (상술)
매년 가격을 올리고, 지금 안사면, 그 가격이 더 올라간다는 고정관념을 심어주고 있죠 - 샤
샤오룽바오
24.06.24 · 211.♡.68.152
시계라고는 카시오 밖에 없는 저는 행복한 사람이군요. -
SSilvercreek
24.06.24 · 118.♡.189.186
진짜 안드로메다라서 백화점 가도 윈도우 쇼핑으로 끝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