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귀찮아하는 아내랑 꼬셔서 투표하고 왔습니다.

Lv.1 재즈조아 (162.♡.118.159)

2024년 4월 5일 AM 09:26 · 수정됨(09:48)

조회 583 공감 0

아내가 어짜피 국민의힘이나 민주당이나 같은거 아니냐? 이상민도 그랬잖아 라고 해서


어제 서울시의회에서 있었던 기사를 보여줬습니다. 


"욱일기 걸어도 된다?‥하루 만에 "없던 일로""


ㅋㅋㅋ 그러면서 한마디 더했습니다. 


"똥맛 카레가 싫다고 똥퍼먹을꺼냐??"


그랬더니 수긍하며 투표소로 향했습니다. 

댓글 (4)

  • kocne

    kocne Lv.1

    24.04.05 · 162.♡.186.149

    비유가 찰져서 바로 수긍이 가네요!
  • 재즈조아 Lv.1 → kocne 작성자

    24.04.05 · 172.♡.222.215

    그렇죠? 제가 사는 지역구가 이상민이 국회의원을 했어서 비유가 더 딱 들어 맞았네요.
  • ellago

    ellago Lv.1

    24.04.05 · 162.♡.186.7

    비유도 제대로지만 바로 수긍하고 투표하신 부인님 최고네요!!
    나라가 망가진거 체감하면 투표로 응징해야죠.
    잘하셨슴다!!
    그리고 저두 재즈 조아합니다.ㅠㅠ
  • 백장미

    백장미 Lv.1

    24.04.05 · 172.♡.222.174

    오늘 밤 사워할께...로 꼬신 건 아니시...아 아닙니다.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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